사이에 서서..


그냥 이대로 지낼 수만도 없고..

그렇다고 새로 시작할 엄두는 안 나는..

그런 애매함.



....답답하다.



by 아울양 | 2008/03/30 01:53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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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3/30 04:01
에... 정말이지.... 너무나도 공감되는군요...--
Commented by zistin at 2008/03/30 12:25
..........
제 지금 상황에서 너무너무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답답해요
Commented by 일우 at 2008/03/30 13:17
사이에 낀게 제일 힘들죠(먼 산)
Commented by 세현 at 2008/03/30 15:19
일명 샌드위치 사태... 라고나 할까요. 지금 저도 그래서 어마어마한 공감;;;
Commented at 2008/03/31 01: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3/31 02:42
Thanatos/ 많이 그러시는 군요. ㄱ-;;

zistin/ 답답해요!

일우/ 그렇죠 ㄱ-;

세현/ 흑.

비밀글/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향기 at 2008/03/31 17:50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reset버튼이 있다면 좋을 상황..
저도 좀 답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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