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습니다~


선물을 받았습니다!

짜자잔...



뽀대가 장난 아니죠?




드레스가 실사로....
하닥하닥..



아아, 행복해요... 너무 감사합니다~ -ㅁ-)/

by 아울양 | 2008/04/02 22:43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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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뮤나 at 2008/04/02 22:49
축하드려요!! 우와, 진짜 멋지다!!;ㅁ;
Commented by 블루가넷 at 2008/04/02 23:03
.......................[순간 엄청 부럽게 바라보다가 눈앞의 과제더미를 보고 현실 도피중]
Commented by 이타 at 2008/04/02 23:45
부..부럽습니다. 끄억...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4/02 23:47
일단 책에는 하악하악~~~~.
(25주년 에디션이란 말에 홀려서 저 시리즈 수 권 질렀지요. 그랬더니 2007년 다이어리를 보내주더만요. 그게 아마 2007년 말이었나, 2008년 초였나 그랬습니다. 친절하게도 '지난 다이어리지만 그림 감상에라도 쓰시압.'이란 쪽지까지 동봉했더군요. 끄응.....)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8/04/02 23:48
....염장샷이시군요... 크흑 정말 부럽습니다...ㅠㅠㅠ
Commented by lukesky at 2008/04/02 23:56
우오오, 눈부십니다. ㅠ.ㅠ 아름다운 물건이군요. ㅠ.ㅠ
Commented by 바람의자유 at 2008/04/03 00:39
부럽습니다 ㅜ 멋지네요!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4/03 00:44
웬지 저번에 ....의 역사 와 가격이 매우 비슷하거나 그 이상급인 느낌이 드는데....-_-;;;
어쟀든 부럽습니다... 난 누가 저런거 선물 안 사주려나...-_-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4/03 10:58
우와...진짜 멋진데요? ...정말 멋져요 ;ㅂ;
Commented by 닭고기 at 2008/04/03 15:38
으악 최고네요 ㅠㅠㅠd
Commented by 노트 at 2008/04/03 18:09
우와아아아아ㅠㅅㅠ
정말 멋져요 눈이 부시군요. 부럽습니다!!
Commented by ruhaen at 2008/04/03 19:03
아니, 이것은이것은이것은!!! 언제나 침 흘리다 가격에 눈물 흘리며 돌아서야 했던 바로 그....! 아아, 제대로 염장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아울님!;ㅁ;///
Commented by 일우 at 2008/04/03 20:37
....배가 고프지만 이건 배고파서 흘리는 침이 아니빈다(...)
Commented by 세현 at 2008/04/04 12:20
서점에만 가면 눈 풀려서 쳐다보던 그 류의 책이군요! 부러워라;;;;;;
Commented by 히릿 at 2008/04/05 02:11
이책이 뭔데요????????????????궁금???????????????어째나만모르는것같네..ㅠ.ㅠ
Commented by 향기 at 2008/04/07 00:19
.........................으흠.........
츄릅;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8/04/08 12:36
호오'ㅅ') 빅토리아 시대때의 빠숀인가요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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