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단독]‘방위비 50% 분담案’ 수용할 듯
이제 본격적으로 벗겨먹으려고 드는 듯.
하긴, 벗겨주십사 했으니 벗겨드리는게 예의 아니겠는가.
<美 한국에 전방위 요청..정부 대응 주목>
하긴, 얼마전에 이런 일도 있었지...
<軍, 아프간 훈련요원 파견 '난색'>
MB의 실용주의는 내일 입을 빤쓰까지 벗어주는 것인가 봅니다.
<李대통령 미일 방문..'실용외교 첫걸음'>
월요일부터 무척 피곤합니다. ㅆㅆㅂ
# by | 2008/04/14 02:12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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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게 그 역활을 많이 요구했는데요
이는 90년대 이후 미국의 재정압박으로 군사비의 재정이 빡박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점차 동맹국에게 부담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그런 미국의 md체제에 반발하면서 무척이나 소극적인 입장을 취했는데요
이는 2차세계대전 이후 전수방위를 펼치던 일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이 일본 열도의 항공을 가로지르면서 안보에 대해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고 얼마전 호주 일본 미국이 합동훈련을 하기도 했죠
한국은 북한 때문에 md에 난색을 표하다가 최근에 참여하기로 한 상태고요
짧게 말하자면 미군의 동맹에 대한 군사비 비용에 대한 강압정책은 굳이 한국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의 동맹이라면 강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적을수록 좋죠
실용외교라고 보여지지는 않지만요 =ㅅ=)
아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