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방위비, 50% 분담안 수용?



말 그대로...


[단독]‘방위비 50% 분담案’ 수용할 듯



이제 본격적으로 벗겨먹으려고 드는 듯.
하긴, 벗겨주십사 했으니 벗겨드리는게 예의 아니겠는가.


<美 한국에 전방위 요청..정부 대응 주목>



하긴, 얼마전에 이런 일도 있었지...


<軍, 아프간 훈련요원 파견 '난색'>



MB의 실용주의는 내일 입을 빤쓰까지 벗어주는 것인가 봅니다.


<李대통령 미일 방문..'실용외교 첫걸음'>





월요일부터 무척 피곤합니다. ㅆㅆㅂ


by 아울양 | 2008/04/14 02:12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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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4/14 02: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윤민혁 at 2008/04/14 02:33
뭐, 끝난 정권 대통령 방문하러 가는 걸 보면 참 그렇긴 합니다. (웃음)
Commented by 노트 at 2008/04/14 13:13
뉴스나 신문이나, 읽긴 읽어야겠는데 보기가 매우 싫어지고 있어요..<-
Commented by 우아한냉혹 at 2008/04/14 15:18
냉전이후 미군의 방위전략은 지역의 동맹과 함께 분담하는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동아시아에서는 일본에게 그 역활을 많이 요구했는데요

이는 90년대 이후 미국의 재정압박으로 군사비의 재정이 빡박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점차 동맹국에게 부담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은 그런 미국의 md체제에 반발하면서 무척이나 소극적인 입장을 취했는데요
이는 2차세계대전 이후 전수방위를 펼치던 일본의 전형적인 모습입니다

그러나 북한의 대포동 미사일이 일본 열도의 항공을 가로지르면서 안보에 대해 일본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고 얼마전 호주 일본 미국이 합동훈련을 하기도 했죠

한국은 북한 때문에 md에 난색을 표하다가 최근에 참여하기로 한 상태고요

짧게 말하자면 미군의 동맹에 대한 군사비 비용에 대한 강압정책은 굳이 한국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미국의 동맹이라면 강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적을수록 좋죠

실용외교라고 보여지지는 않지만요 =ㅅ=)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4/14 19:04
제길, 날도 더운데....-_-++++
Commented by 향기 at 2008/04/14 20:40
빈혈인가.. 어지럽...

아이쿠..
Commented by 댄디 at 2008/04/14 23:09
국회의원들은 일부러 자신들이 멍청한 집단이라는 오해를 국민들에게 심어주면서 자신의 이득을 챙기는 교묘함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2mb씨를 보면 "저 멍청해염."하고 광고하고 있는 듯 합니다. 5년 동안 해쳐먹을 건 다 해쳐먹고 해외로 날아갈 작정인지... 후후 정말 이러다가국민들이 한나라당도 아니고 민주당도 아닌 진보세력에 투표할지도 모릅니다. 다음 총선 혹은 대선에서는요. 사실 근혜 공주님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더 높긴 하지만... 제가 공주님이라면 2mb와는 대립각을 세우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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