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이제 곧 뭔가가....







식욕대마왕, 도련님 뒤치닥 전담반, 만사 골치아픈 인간하고만 얽히는, 짜증의 별 아래에서 태어난 녀석. 소원이 있다면 돈 잘 벌고 편하게 먹고 자며 살 수 있는 것, 그러나 별 별 인간들이 다 꼬이는 데 센스있게 외면하는 재주가 영 부족하다보니 뒤치닥이란 뒤치닥은 다 해주고 그다지 얻는 것도 없는 입장. 취직운도 영 신통찮아서 취직하는 곳마다 난감함.




by 아울양 | 2008/04/20 00:2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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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ria at 2008/04/20 00:25
앗, 첫 댓글!
신작입니까! 오래 기다렸습니다>_<
Commented by 세현 at 2008/04/20 00:30
...후훗, 후후훗, 내일부터 중간고사니 중간고사 끝날 즈음이면 신작을 볼 수 있다는 말로 들립니다, 아울님!! 그나저나, 아울님 역시, 윗 그림의 저 아이가 주인공이라면, 또 열렬하게 굴리실 생각이신 건가요!!;;; 역시나, 자못 주인공은 굴려야한다, 라는 좌우명의 아울님이시랄까!?
Commented by Raven at 2008/04/20 00:55
우와, 신작의 주인공인가요? +_+
그런데 이미지는 귀공자인데, 인생은...뒤치닥 전담 & 백수;;

그리고 뜬금없지만, 안녕하세요. Raven입니다. 최근 홍염의 성좌를 접하고 아울님의 작품을 섭렵하는 중에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Commented by 알영 at 2008/04/20 00:58
어라, 란도 눈 색깔 푸른색 아니었나용??ㅎ
Commented by 류논 at 2008/04/20 01:21
안녕하세요, 2년동안 은근슬쩍 아울님 작품 섭렵하며 따스한 눈으로 지켜보고만 있던(..) 류논 내지 넬이라고합니다/ㅅ/
드디어 신작이군요, 무척 기대기대기대..<- 이번 주인공은 대체 어떨지 궁금해서 돌아가시겠습니다.otz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4/20 03:33
얘가 나오긴 하는가 보군요... 솔직히 은근스레 사라지진 않을까...........이런 생각도 했지요...-_-
Commented by 블루가넷 at 2008/04/20 08:37
.....대문 바뀐 거 보고 달려왔습니다 ㅎㅇㅎㅇ 오오오, 빨리 맛보기를 올려 주세요오오!!!!!!!!!!![빡]
Commented by 아세니아 at 2008/04/20 08:43
두근두근..=//////= ... 하게 기다리고있습니다u/////u
Commented by 하쿠시츠키 at 2008/04/20 11:06
드, 드디어...!!
Commented by 향기 at 2008/04/20 11:25
어머낫, 두근두근해요!
Commented by 소루 at 2008/04/20 11:38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돈벌어야겠다..지름의 계절이 다가오는군요ㅜㅜ
Commented by 놀부전 at 2008/04/20 12:26
^_^
Commented by 이타 at 2008/04/20 13:16
인관관계하고는..쿠쿡.
진짜 기대됩니다! 우와아아 ㅜㅠ 벌써부터 콩닥콩닥!
Commented by 흐르는 물 at 2008/04/20 13:36
오오오 신작이다+_+
Commented by 아샤 at 2008/04/20 14:01
헤에 신작이군요. 역시 아울님은 부지런함의 대명사!
Commented by 냐스걸 at 2008/04/20 16:20
"뒤치닥이란 뒤치닥은 다 해주고 그다지 얻는 것도 없는 입장."
..........................순간 루첼 외전인가 했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_<//
Commented by 이오시프 at 2008/04/20 19:04
아아아아아!! 기대기대기대!!!!!


.....하고 싶지만요, 이제 공부해야 하는데... T^T...어쩌죠 사긴 사야하고,

사면 안볼 수가 없고, 그러면 공부 못하고...

2년 뒤에 살까하니 없을 것 같고, 대여는 싫고......

.............☞☜
Commented by 연휘煉暉 at 2008/04/20 23:25
오우, 재밌을 것 같네요! 기대기대!
Commented by 만화소녀 at 2008/04/21 01:01
실속 전무의 츤데레군요. 이제 구르는 일만 남았습니다.
Commented by illustory at 2008/04/21 04:12
이글루도 있으셨네. 그 동안 책은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한 동안 잠수타다가 다른거 다 버리고 이글루만 복귀했네. 인맥 단절이 심각해서 여기저기 뒤져보고 다니는 중인데 이렇게 보이니 반갑구료. 찾아온 김에 살포시 링크걸어 감세. 건필!
Commented by 빠사라 at 2008/04/21 13:07
하하하하 흐흐흐흐 꺄아악~~~ 빨리 빨리 ㅋㅋ
Commented by 은소 at 2008/04/21 16:08
어머어머어머 아울님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 만세!
(물론 여자아이 사랑은 별로 받아주시고 싶지 않으시겠지만 냐하하)
Commented by 노트 at 2008/04/21 16:09
뭔가 열심히 구를 것 같군요.
열심히 기다리고 있습니다.(..중간고사아아;;)
Commented by 나트 괴도 at 2008/04/23 17:58
웬지 이플릭셔스 같은 마령같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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