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자백같은.....



사실 다른 제목으로 썼었는데 reject 당했어요.


그래서 다른 제목으로 슬쩍 밀었더니 OK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그렇게 되었어요. 의도한 바 아닙니다, 절대로.



by 아울양 | 2008/04/23 01:18 | 제작노트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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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catyip at 2008/04/23 01:24
그러니까 이제 제목도 정해졌고 이제 나오는겁니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4/23 01:48
...당하신건가요;;;
Commented by 뮤나 at 2008/04/23 10:13
오오, 어떤 제목일지 기대되요!+ㅁ+
Commented by 피얀 at 2008/04/23 17:33
뭔지 몰라도, [**의 **] 임은 분명 하군요~ ^-^
검은숲의 은자, 폭풍의 탑, 겨울성의 열쇠, 홍염의 성좌, 북천의 사슬......
Commented by 향기 at 2008/04/23 17:39
음.. 적야의 일족 입니까.... 'ㅁ' 오홍..
Commented by 카시니츠 at 2008/04/23 22:33
.............?
다른 제목을 듣고 싶어진 1인
Commented by 류논 at 2008/04/23 22:51
나오는겁니까 나오는거군요 나오는거다!!!!/ㅅ/
그리고나서... 다른 제목을 듣고 싶어진 2인<-
Commented by 캣캣 at 2008/04/26 19:30
본편을 읽고왔습니다!
붉을적자에 밤야자를 쓰는건가요!?
그렇다면, 이갈드의 탈을 쓴 붉은여우씨가 주인공이 될 확률이 높겠군요!
와와, 두근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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