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룐사마 잠깐 나들이

날이 따사로와지니 룐사마의 외출요구증이 도졌답니다. 내보내 달라고 내내 애옹 애옹 시위중이시죠.
내보내 드렸더니 바로 옆집 복도로 도도도도 달려가서 얼쩡 얼쩡....
밑에 뭐 있나 검사중이심.




아무 것도 없으니 우리집앞 복도로 돌아오셔서 얼쩡 얼쩡
여기는 뭐 없나 살펴보시다가...
방창문 앞에서 한번 망도 봐 주시고...

나가봤자 별거 없으니 그냥 돌아오시는 룐사마...



by 아울양 | 2008/05/01 23:03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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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EW  at 2008/05/01 23:10
오오오 룐사마!!!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5/01 23:27
에...밖으로 안 튀어나가시나봐요? 첫 사진은 저...저...마징가 귀 아닙니까!?!?!?!? >ㅇ< 그리고 오늘 사진들은 어째 죄 날~~씬해 보이십니다. >ㅅ<b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5/01 23:32
웬지 개와 행동패턴이 비슷한데.....-_-;;;;; 울집개도 간혹 저럽니다.. 결국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것도 똑같군요...;;
Commented by 카시니츠 at 2008/05/01 23:34
룐사마 ㅎㅎㅎ
Commented by 류논 at 2008/05/01 23:44
밑에서 세번째 사진 눈반짝 룐사마 오오오오<-
Commented by 루첼 at 2008/05/02 01:16
오오 봄이되니 룐사마도 두근두근 거리나 보군요!
Commented by 예쁜엉덩이 at 2008/05/02 05:53
눈색깔이 파란색이네요. 흠 신기하다.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8/05/02 06:43
아앙 곧바로 세워진 꼬리가 너무 훌륭하시군요!
ㅠㅠ)~ 아름다우시네요
Commented by 바람의자유 at 2008/05/02 07:46
깨어 있으면 자동으로 힘이 들어가시는가 보네요(...)
Commented by 검은뱀 at 2008/05/02 09:14
어째 야위신 것 같습니다 ㅠㅠ;;
Commented by 박하설탕 at 2008/05/02 15:20
아래쪽에서 찍으면 묘덕이....;;;
Commented by 노트 at 2008/05/02 16:28
왠지 품위넘쳐보이는 룐사마시군요. 깨어계시기만하면 훌륭하세요.
Commented by xmamx at 2008/05/02 17:16
마실이 그렇게 나가고 싶었나 보네요.
Commented by 세현 at 2008/05/02 21:08
음?! 아하하, 역시 룐사마!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 후후.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5/03 01:04
EW/ 룐사마 만세~ -ㅁ-)/

흑염패아르/ 자룡이가 전반적으로 덩치가 무지 큰 편이라-_-; 누우면 그렇게 퍼져 보이더라고요..

Thanatos/ 어딜 가겠어요....

카시니츠/ -ㅁ-

류논/ 이쁘죠!

루첼/ 죙일 내보내 달라고 울어요!

예쁜엉덩이/ 얼마나 이쁜데요!

말랑이/ 언제나 항상 저렇게 꼿꼿하게 세우고 다니신답니다.

바람의자유/ 아하하하;;

검은뱀/ 힘주고있어서 그래요. ^^

박하설탕/ 아니 깨어 계실때는 긴장하셔서...

노트/ 그럼요! 풍채가 훌륭해 보입니다.

xmamx/ 놀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세현/ 그럼요! 호호호호.
Commented by 향기 at 2008/05/03 04:12
룐사마 살빠졌나요? 'ㅁ' 작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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