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1일
룐사마 잠깐 나들이

날이 따사로와지니 룐사마의 외출요구증이 도졌답니다. 내보내 달라고 내내 애옹 애옹 시위중이시죠.

내보내 드렸더니 바로 옆집 복도로 도도도도 달려가서 얼쩡 얼쩡....


밑에 뭐 있나 검사중이심.

아무 것도 없으니 우리집앞 복도로 돌아오셔서 얼쩡 얼쩡

여기는 뭐 없나 살펴보시다가...


방창문 앞에서 한번 망도 봐 주시고...

나가봤자 별거 없으니 그냥 돌아오시는 룐사마...
# by | 2008/05/01 23:03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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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름다우시네요
흑염패아르/ 자룡이가 전반적으로 덩치가 무지 큰 편이라-_-; 누우면 그렇게 퍼져 보이더라고요..
Thanatos/ 어딜 가겠어요....
카시니츠/ -ㅁ-
류논/ 이쁘죠!
루첼/ 죙일 내보내 달라고 울어요!
예쁜엉덩이/ 얼마나 이쁜데요!
말랑이/ 언제나 항상 저렇게 꼿꼿하게 세우고 다니신답니다.
바람의자유/ 아하하하;;
검은뱀/ 힘주고있어서 그래요. ^^
박하설탕/ 아니 깨어 계실때는 긴장하셔서...
노트/ 그럼요! 풍채가 훌륭해 보입니다.
xmamx/ 놀 것도 없는데 말이에요.
세현/ 그럼요! 호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