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뇌의 룐사마...


뭔가 심오한 고민에 빠지신 듯한 룐사마...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니, 저리 가라고 하십니다...




by 아울양 | 2008/05/07 22:1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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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루리아 at 2008/05/07 22:52
두번째 사진 너무 멋져요!
룐사마의 카리스마 넘치는 푸른 눈동자에 폴인러브~~
Commented by 레디오스 at 2008/05/07 22:52
그, 근력운동! 귀엽다아!
Commented by 놀부전 at 2008/05/07 22:59
귀여워요 ㅋ
Commented by savants at 2008/05/07 23:43
밥솥이 따뜻해서 올라가 있는건가요^^:
근데 슬슬 덥지 않나;;
Commented by sei0607 at 2008/05/07 23:50
제 생각에는 룐사마께서는 룐사마 몸이 저 밥솥위에 다 올라갔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요...;;
저희 눌헝이도 자기가 아직 작은 줄 알고 안아달라 치대거든요.
Commented by 향기 at 2008/05/08 00:36
........오. 뱃살이 쳐지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류논 at 2008/05/08 00:50
지난번 굴욕사진의 만회를 위한 복근운동인가요, 힘내세요 룐사마.<-틀려;
Commented by 카시니츠 at 2008/05/08 01:15
ㅋㅋㅋㅋㅋㅋㅋ룐사마 ㅋㅋ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5/08 01:49
은근한 달인이신듯...-_-;;;
Commented by 레이딘 at 2008/05/08 09:37
밥통과 물통 사이에 뽈록 나와 있는 배가 인상적이군요~
Commented by moqq at 2008/05/08 10:48
어 브리타 정수기.
저도 매일 물끓이는 거 귀찮아서 정수기 살까 생각중인데..
Commented by 루첼 at 2008/05/08 16:50
물통과 밥통을 연결하는 다리가 되셨군요.
어쩌면 밥을 못먹게 하려는 행태인지도 모릅니다[....]
Commented by 노트 at 2008/05/08 20:34
이제 사료대신 밥을 드셔보시겠다는 건 아닐까요<-

P.S.눈동자가 매우 아름다우십니다.
Commented by 세현 at 2008/05/08 22:27
고뇌하는 자세가 참 인상적이시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5/09 23:03
루리아/ 멋지십니다~ ^^

레디오스/ 살이야...

놀부전/ 귀엽지요!

savants/ 아직은 좀 서늘하신가 봐요 ㄱ-;;

sei0607/ 그런 겁니까!

향기/ 오호호호;;

류논/ 그, 그 사진은...

카시니츠/ 룐사마이십니다~

Thanatos/ 거의 매일 해괴한 포즈로 얹어놓고 계시죠..

레이딘/ 쉿!

moqq/ 쓸만합니다. ^^

루첼/ .....그, 그럴리가;;

노트/ 아름답죠, 호호호.

세현/ 그럼요, 인상적인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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