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내츄럴 시즌3 피날:
-샘, 얘는 맨날 굉장한 능력이 있다는 말은 듣는데 막판까지 대체 뭔지 모르겠음.
-딘, 지옥까지 가서도 부르는 그 이름은 샘!
-베라, 안티가 엄청났나 보구나. 이야기가 엄청 많을 것 같더니, 한방에 정리되네-_-;;
-루비, 언니, 언니 담시즌 나온다며.. 나오는 거지? 언니의 주먹질과 후려차기는 존내 아름다우셔서 이대로 보낼 수 없샴..
어글리베티 시즌피날 직전:
-확실히 시즌 1에 비해 꽤 헤매는 스토리-_-;; 어떻게 끝날 지 모르겠네요.....
가십걸 시즌피날 직전:
-주인공 커플만 나오면 미친듯이 진부해지고 지겨워지던 것이, 주인공 남자가 본격찌질대며 내용 자체가 개짜증꼬임막장 스토리로 막가는 중. 하긴, 제목이 가십걸이니 지대 찌질대야 제맛.....
블레어, 척, 네이트가 좀 더 찌질대길 기대하는 중인데, 찌질계의 다크호스 댄의 포스가 이 셋을 압도하고 있어서 당분간은 어려울 듯. 이래저리 홀랑 홀랑 넘어가는 댄을 보고 있자니, 앞의 찌질3인방이 찌질대긴 무지 찌질대도 최소 남한테 사기당하거나 거짓말에 홀랑 넘어가 헬렐레 하며 사람 막장 짜증나게 하진 않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음...그래, 찌질도 품격이 있는 거였군. 시즌2에서는 이 셋이 좀 더 지대 찌질대길 기대하는 중. 써리나? 아, 걔가 주인공이긴 했지....
위기의 주부들 시즌4 피날:
아직 자막이 없어서 훌러덩 보기만 했음. 이 시리즈의 장점은 대놓고 막장, 거침없이 막장, 마지막은 더 막장이란 건데, 시즌4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감동적인 막장-_-;을 보여줬음. 민폐무능남녀 수잔과 탐이, 시즌3에서와 마찬가지로 어디까지 주변을 토초화 시키나 경쟁하다 울슨 사건으로 수잔이 선두를 달리다 케일라 사건을 거치며 탐이 다시 수잔을 제쳤음-_-;;; 위주갤의 수많은 갤러들의 말대로, 이 놈의 능력이라곤 번식력-_-; 하나밖에 없는 듯.
이디를 더 볼 수 없어서 아쉬움...-_-; 메이페어와 브리는 뭔가 비슷한 캐릭터 같아서 마랴;;
여기저기서 다 피날...-_-;
이제부턴 나도 책이나 봐야;;
# by | 2008/05/19 23:24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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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완소 척이라죠. 의외로 촌데레 성격에 이번화 "아임 척 베쓰" 할 땐 진짜 쓰러졌습니다. ㅋㅋㅋㅋ
요즘 보고 있는건 빅뱅이론인데 최곱니다.
그리고 얼마있으면 히어로즈가 돌아온다는거죠~!
저도 주인공 커플보다는 척, 네이트, 블레어 삼각 관계가 더 좋음...-_-
댄, 세리나 너무 무미건조 하달까요...
아임 덱스터 모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