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할 날 없는 TV와 신문을 보며 저는 어느덧 해탈중.........OTL
Commented by 티르 at 2008/05/27 12:00
오늘 새벽 1시에 일어난 사건을 잠깐 타이핑햇었습니다만,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소리지르는 시민, 방패들고 쿵쿵거리는 경찰, 상황 중계 하느라 바쁘신 진교수님, 그 난리를 찍는다고 더 난리인 기자들, bbc에서도 왔었는데 bbc가 사라지자 마자 진압이 시작되었습니다. 후..
Commented by 흑태자 at 2008/05/27 12:20
하야하면 일본의 재야장수가 되겠군요(.....)
Commented by 만화소녀 at 2008/05/27 17:25
진중권 선생도 웹캠 들고 중계하다가 한 대 맞았다죠... 심지어 기자마저도 때리더라는. 여러 모로 놀라우신 명박리 보이즈.
x중대 돌격 앞으로! 하면 벌어지는 일상적인 일이죠. 대부분의 목적은 사람들의 대열을 나눠놓는 겁니다(온건한 표현).
원래 목적은 보이지 않는 선에 떨어뜨릴려고 하는 겁니다만, 어떤 놈들은 때리는 재미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전의경 때리는 재미를 누리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이런 게 다음 다른 시위 다다음 다른 시위에 반영이 됩니다.
Commented by 前의경 at 2008/05/27 18:07
그리고 시위한다 싶으면 그곳에서 거의 반나절 이상 버텨야 하구요. 시위가 과격해질 때쯤이면 가장 짜증나고 졸릴 때에요.
Commented by 前의경 at 2008/05/27 18:10
덧붙여 서울경찰은 시위대들 꼼짝 못하게 하는 게 잘 진압한 겁니다. 청와대 앞으로 오는 사람들 잘 막고 잘 패면 칭찬해줘요.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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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누군들 안 그럴까요...
원래 목적은 보이지 않는 선에 떨어뜨릴려고 하는 겁니다만, 어떤 놈들은 때리는 재미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전의경 때리는 재미를 누리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이런 게 다음 다른 시위 다다음 다른 시위에 반영이 됩니다.
그러고 보니 이건 판타지 소설이었지...
스스로, 부끄러워 죽겠습니다.
실습중에도 도무지 정신을 안쓸수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