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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8/06/14 00:34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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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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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언니들 보면 그냥 닥치고 돈벌어야겠다는 생각만.. ㅠㅠ
로렌은 원체 그 방면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크루즈의 마지막 사진은 너무 모은 테가 좀 나고 요한슨이 크긴 크군요.
너무 늦게 알아차리긴 했지만.. 페넬로페 크루즈가 두번째로 나왔다면 단번에 알수있겠군요..
역시 어마어마 하네요..-_-;;
세상은 불공평해요...;ㅁ;
딴세계 사람같습니다!!
이상하게 요즘 들어서 제가 저런 여배우나 실존미녀의 사진을 보고 예쁘다 이러니
덕후친구(.....)가 변태라 그러더군요
이상한 세상-_-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아울님 캄샤합니다. 은혜를 내리신 거예요.
어릴 때 명화극장(혹은 주말의 명화)로 [해바라기]를 보면서 할머니가 옆에서 중얼거리시던 '미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단 말이 맞지...' 하던 말이 머리에 딱 박혔습니다. 소피아 로렌을 보면 그 말 때문에 웬지 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