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여자들...


완소하는 언니들이 대충..

소피아로렌 -_-)*




스칼렛 요한슨 -_-)♡




페넬로페 크루즈...



뭐지, 이 지나치게 적나라한 공통점은;;




by 아울양 | 2008/06/14 00:34 | 잡데구리 | 트랙백 | 덧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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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8/06/14 00:39
하악하악♡
저런 언니들 보면 그냥 닥치고 돈벌어야겠다는 생각만.. ㅠ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4 00:51
돈이라도 많아야...
Commented by kaslan at 2008/06/14 00:40
가슴이 큰 건가;;;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4 00:51
입술도...
Commented by 미친마녀 at 2008/06/14 00:41
전 이해합니다. 제 가슴보고 저 언니들 사진보면 완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4 00:51
저건 다 천연이니 소중한 거에요-_-)*
Commented by 만화소녀 at 2008/06/14 00:50
저는 미약하기에 키이라 나이틀리를 소중히 여깁니다. (응?)
로렌은 원체 그 방면으로 유명한 사람이고 크루즈의 마지막 사진은 너무 모은 테가 좀 나고 요한슨이 크긴 크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4 00:53
크루즈..... 다른 사진 보시면 위의 두분들 못지 않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크루즈는 소중해요!
Commented by 룰루랄라 at 2008/06/14 00:50
언니 아니라 동생들 아닌가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4 00:54
요한슨은 저보다 어리지만-_-; 크루즈와 로렌은 아닙니다!! (소피아 로렌은 현재 일흔 둘...)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6/14 00:56
아하...[끄덕끄덕]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7
같이 끄덕 끄덕
Commented by 에이니드 at 2008/06/14 01:09
진짜 저기에 얼굴한번 묻어봤으면 소원이 없겠... ( -_)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7
오호호호;;
Commented by Thanatos at 2008/06/14 03:14
긴가민가 하다가 페넬로페 크루즈 2번째 사진에서 딱 알아차렸습니다..
너무 늦게 알아차리긴 했지만.. 페넬로페 크루즈가 두번째로 나왔다면 단번에 알수있겠군요..
역시 어마어마 하네요..-_-;;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7
그, 그렇죠;
Commented by 이세린 at 2008/06/14 04:47
..............

세상은 불공평해요...;ㅁ;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7
그럼요...
Commented by 향기 at 2008/06/14 04:50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ㅅㄱ뿐...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8
워낙 우수하셔서...
Commented by Raven at 2008/06/14 07:29
0_0....벙~~~

딴세계 사람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8
휴먼 유전자이긴 한 걸까요...
Commented by 흑태자 at 2008/06/14 09:28
훈훈하군요

이상하게 요즘 들어서 제가 저런 여배우나 실존미녀의 사진을 보고 예쁘다 이러니
덕후친구(.....)가 변태라 그러더군요

이상한 세상-_-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8
덕후친구가....
Commented by 야스타 at 2008/06/14 10:07
멋쩌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8
멋지죠...훗.
Commented by nihil at 2008/06/14 12:27
보는 순간 살포시 우클릭하고 말았습니다. 닥치고 다른 이름으로 그림 저장.
아울님 캄샤합니다. 은혜를 내리신 거예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8
어머나, 뭘요...-ㅁ-)*
Commented by 카르디엘 at 2008/06/14 12:47
처음뵙는데 저도 막 좋아질라 그래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9
오호호호;
Commented by 흑염패아르 at 2008/06/14 13:59
아..부비부비하고싶...[나 x태같아 ㅠ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9
사실 저도...
Commented by 안경곰 at 2008/06/14 15:25
아 뭐랄까 전 그냥 키이라 나이틀리가 좋습니..<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9
네.....
Commented by 댄디 at 2008/06/14 17:22
눈이 좀 부담스럽네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9
어머나;
Commented by 한양댁 at 2008/06/15 23:52
일목요연하군요.

어릴 때 명화극장(혹은 주말의 명화)로 [해바라기]를 보면서 할머니가 옆에서 중얼거리시던 '미색 소박은 있어도 박색 소박은 없단 말이 맞지...' 하던 말이 머리에 딱 박혔습니다. 소피아 로렌을 보면 그 말 때문에 웬지 짠...해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16 02:09
오오.....
Commented by 소니 at 2008/06/17 12:00
아울님도 저랑 같은 취향.....(쿨럭)
Commented by 주력군 at 2008/06/17 20:36
이런거만 보면...**가기 힘들어 질꺼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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