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위의 룐사마....


밥상이라기 보다는 작업테이블-_-; 이라고 해야 하는데.... 저기가 시원한지 요즘 저렇게 퍼져 계시는 날이 많아요.


저도 저렇게 편하게 퍼져 놀았으면 좋겠어요..



by 아울양 | 2008/06/25 01:17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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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렉시즈 at 2008/06/25 01:18
헉..룐사마께서 인덕이 훌륭하시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4
묘, 묘덕입니다!
Commented by 말랑이 at 2008/06/25 01:18
하악 아름다우시다능.'////'
룐사마 점점 동글동글해지시는듯 합니다.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4
자세에 따라 달라져요-_-;
Commented by 보름달곰 at 2008/06/25 02:04
푸짐..... 하시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좀 많이 푸짐;;
Commented by 흑태자 at 2008/06/25 03:30
숙성!!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무슨!
Commented by 루첼 at 2008/06/25 06:44
다리가 짧아보여요 ㅠ.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누워서 퍼지시면 저렇죠;
Commented by 카르디엘 at 2008/06/25 08:53
점보 룐사마 =ㅂ=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자세의 문제라능!
Commented by noname666 at 2008/06/25 09:01
얼굴이 작으시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그, 그렇죠?
Commented by EW  at 2008/06/25 09:34
거대해지셨군요 룐사마...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긴장을 늦추신 것 뿐입니다!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8/06/25 10:12
아...저번 사진은 그냥 각도빨이었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5
뜨끔
Commented by 리힌 at 2008/06/25 13:24
...하나의 덩어리.. 그치만 눈이 참 아름답군요ㅠㅠ 저는 룐사마의 인덕 또한 사랑합니다//ㅁ//<<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오호호호호. 아름답죠! 묘덕또한 아름답습니다!
Commented by 이시스 at 2008/06/25 13:47
나 무사히 도착했다. 공항에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정신 없어서 아버지 빼곤 아무한테도 전화도 못했네 그려ㅠㅜ
여튼 무사히 도착했소! 자주 전화 할께! 아직 폰은 못샀따!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전날 그렇게 놀았으니 당연한...... ㄱ=;;
Commented by 일우 at 2008/06/25 14:23
...저는 퍼져서 놀면 안돼요. 알바를 구해야 해요ㄷㄷㄷㄷㄷ 룐사마 절 유혹하지 말지어다(음?)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으하하하하...
Commented by 라쿤J at 2008/06/25 15:14
...뭔가 거대해진 느낌인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착시입니다...
Commented by 향기 at 2008/06/25 16:20
룐사마, 살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던건가요!
암튼 저도 빈둥빈둥거리고 싶음.. 축 늘어져서.ㅠ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날 더워지니 기력이 하나도 없어요!
Commented by xmamx at 2008/06/25 17:33
퍼져있다가... 이제 방바닥하고... 결혼?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아, 아니...!
Commented by 세현 at 2008/06/25 20:07
룐사마께서는 얼굴이 작으시군요!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6
그럼요!
Commented by Argentium at 2008/06/25 21:09
아... 룐사마는 역시, 크고 아름다우십니다. ^^;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7
아름다우시죠!
Commented by 다트 at 2008/06/25 23:01
역시 저번 사진의 호리호리함은 착시였던거군여...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7
그, 그냥 자세의 문제입니다;;
Commented by 마님 at 2008/06/26 02:31
역시 룐사마의 눈매는 새벽빛처럼 은근하십니다ㅎㅎ 알흠다우신 룐사마 >_<-♡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8/06/27 23:27
옷홍, 너무 아름다우신 룐사마입니다!
Commented by 아노 at 2008/06/28 12:32
털이 어쩜 저리 탐스러워뵈는지.........*-_-*
Commented by Raven at 2008/07/02 06:06
...보고 순간 움찔....(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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