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1 23:25

룐사마의 호의 룐사마

수줍음 많은 엥꼬 씨

볼의 하얀 빗금이 촤밍 뽀인또랍니다.


룐사마가 간만에 호의를 표하십니다.


얼쩡~
기웃 기웃

기웃 기웃
엥꼬 씨는 이게 더 좋아 보이는가 봅니다.
아직 애라서-_- 룐사마가 고양이인 줄도 모르고 고양이가 뭔줄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ㅎㅎ


엣헴.





평상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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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테빈 2009/07/01 23:49 # 답글

    엥꼬색깔이 너무 이쁘네요//ㅁ//
  • 세그위버 2009/07/01 23:59 # 답글

    아이고 귀여워요>_<)! 엥꼬 너무 귀여워요!
  • kaslan 2009/07/02 00:44 # 답글

    로망이 둘이나 모여있어요ㅠㅠㅠ
  • 하지은 2009/07/02 00:54 # 답글

    정말 예쁘네요 ㅠㅠ
  • TEAM 2009/07/02 01:53 # 답글

    엥꼬 이쁘네요 (ㅠㅠㅠ) 룐사마하고 투샷이 완전 잘 어울려요;
  • 앙탈 2009/07/02 09:30 # 답글

    아울님께서는 전생에 무슨 공을 쌓으셔서 ㅠㅠ;;
  • 일우 2009/07/02 09:40 # 답글

    아우... 너무들 귀여우신 거 아닙니까ㅠㅠㅠ 오늘은 출근 전 정화(...)
  • lukesky 2009/07/02 10:11 # 답글

    우아, 꼭 만화보는 기분이에요. >.<
  • 세르네즈 2009/07/02 10:18 # 답글

    첫 사진은 완전 얼짱 각도네요.*>.<*
  • 카시니츠 2009/07/02 15:49 # 답글

    우와...부럽다....
  • 에이니드 2009/07/02 16:28 # 답글

    저렇게 있으니 룐사마 도시락 같아요...........( -_);;;
  • 아혼 2009/07/02 19:43 # 삭제 답글

    부럽네요.... 저희 복땡이였음 한끼 식사로 전락했을 텐데....
  • 동굴아저씨 2009/07/05 13:16 #

    엇...아혼-신님이다;;
    복땡이는 아직 젊잔아요.
  • 흑염패아르 2009/07/02 21:49 # 답글

    저러다가 확..하고 덮쳐버리면 ;;;
  • 알렉세이 2009/07/02 22:11 # 답글

    그리고 앵꼬씨는 사라졌다.ㄷㄷㄷ
  • 다비 2009/07/02 22:35 # 답글

    색 정말 예쁘네요~ 전에 어디에선가 주워온 제비와 친해진 고양이의 사진을 본 적이 있는데, 룐사마도 앵무새와 잘 지낼 것 같네요. 집고양이들은 가끔 생각도 못한 동물과 친해지더라고요;; 예를 들어 햄스터와 친구먹는다든지...
  • 세현 2009/07/03 21:04 # 삭제 답글

    ..........아직 어리니까요(...) 랄까, 룐사마께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신 건 아마도 눈에 띄는 노랗고(!) 작은(!) 생물체가 왔다갔다 하기 때문일까요. 엥꼬는.... 무사하겠죠?!?!?!
  • 티니티스 2009/07/03 22:32 # 삭제 답글

    4번째사진 눈빛이 심상치가않은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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