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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4 22:38
앵꼬가
앵무앵무
김치독에 빠졌어요.
현재 색이 대충 이렇게 되어 있음.
새니 씻길 수도 없고-_-;; 부리로 다듬을 수도 없는 부위라 당분간 저 색깔일 듯.
....실제 사진은 너무도 가슴이 아파서 올릴 수가 엄었심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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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샐리
2009/10/14 22:41
#
답글
그, 그래도 사진을 보고 싶은 1人 ☞☜
아즈마
2009/10/14 22:41
#
답글
덜덜덜...그것보다 냄새는 괜찮나요?
lukesky
2009/10/14 22:42
#
답글
ㅠ.ㅠ 지난번엔 후라이팬이더니 이번엔 김치독인가요. ㅠ.ㅠ
새는 씻길 수 없는 거예요? 으흑.
라쿤J
2009/10/14 23:01
#
답글
........김치독....orz
아니 어쩌다가;;;;
알렉세이
2009/10/14 23:11
#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꼬씨가 혹시 김치맛을 보겠다고 퐁당 한 건가요?
로오나
2009/10/14 23:32
#
답글
기, 김치독...
카라러브
2009/10/14 23:35
#
답글
아아아아.
... 사랑을 담아 씻겨주신다면 앵꼬씨도 감히 거부하지는 못할겁니다.
... 아니면 룐사마께서 친히 세수를 시켜주신다면... (안돼.)
카시니츠
2009/10/14 23:39
#
답글
하악?;;;;;;;;;;;;;;;;;;;;;;;;;;;;;;;;;;;;;;;
어, 어쩌다가.
그나저나 김치냄새와 김치국물은 어떻게(..............)
어린달님
2009/10/14 23:42
#
답글
헉... 골든체리가 되었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평화주의
2009/10/14 23:49
#
답글
우, 웃으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
일단 씻겨도 되요^^ 세제를 사용하실거라면 되도록 애완용 세제를 사용하시고 혹시라도 삼키지 않도록 잘 붙잡으시고 씻긴후에 바로 말려주시면 되요. 하지만 부위가 부위인지라.... 힘들겠네요.(...)
불안
2009/10/15 00:19
#
답글
허;헑쓰; 어 어뜩해요오오 ㅠㅠㅠㅠ(그렇지만 초 웃고 싶다 ; 김치독!;)
TEAM
2009/10/15 01:52
#
답글
김치국물;;; 실제 사진을 보고 싶지만 앵꼬의 초상권을 생각해서 (ㅠㅠㅠ)
Sanai
2009/10/15 09:35
#
답글
털이 발효되면......
스카이
2009/10/15 16:18
#
답글
저렇게 보니까 컬러풀하네요(...)
레진
2009/10/15 19:37
#
삭제
답글
뭐랄까... 색이 화려해졌네요.
역설
2009/10/15 19:40
#
답글
김...김치.... ㅜㅜ;
세현
2009/10/15 21:14
#
삭제
답글
크헉?!?!
우리 앵꼬씨 도대체 무슨 짓을 하다가 김칫독에!!;;;
나트 괴도
2009/10/15 22:22
#
삭제
답글
....왜 못 씻죠?;;
만화소녀
2009/10/15 23:23
#
삭제
답글
저기... 김치는 무사합니까? 김치독에 새털이 둥둥......
깨비
2009/10/15 23:52
#
삭제
답글
어이쿠, 난감한 상황이군요. 새는 귀 부분에 물이 많이 들어가면 사망한답니다...
부위가 부위이니, 나중에 자기가 목욕해서 조금씩 빼거나 깃털갈이를 기대해야하겠군요...;;;
뭐 할 땐 가능한 새장 속에 있도록 설득을 해보는 편이...;
하쿠시츠키
2009/10/16 09:43
#
답글
젖은 손수건 같은 걸로 살포시 닦아 드리는 건 어떨지...
동굴아저씨
2009/10/16 15:43
#
답글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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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샐리 2009/10/14 22:41 # 답글
그, 그래도 사진을 보고 싶은 1人 ☞☜
아즈마 2009/10/14 22:41 # 답글
덜덜덜...그것보다 냄새는 괜찮나요?
lukesky 2009/10/14 22:42 # 답글
ㅠ.ㅠ 지난번엔 후라이팬이더니 이번엔 김치독인가요. ㅠ.ㅠ새는 씻길 수 없는 거예요? 으흑.
라쿤J 2009/10/14 23:01 # 답글
........김치독....orz아니 어쩌다가;;;;
알렉세이 2009/10/14 23:11 # 답글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앵꼬씨가 혹시 김치맛을 보겠다고 퐁당 한 건가요?
로오나 2009/10/14 23:32 # 답글
기, 김치독...
카라러브 2009/10/14 23:35 # 답글
아아아아.... 사랑을 담아 씻겨주신다면 앵꼬씨도 감히 거부하지는 못할겁니다.
... 아니면 룐사마께서 친히 세수를 시켜주신다면... (안돼.)
카시니츠 2009/10/14 23:39 # 답글
하악?;;;;;;;;;;;;;;;;;;;;;;;;;;;;;;;;;;;;;;;어, 어쩌다가.
그나저나 김치냄새와 김치국물은 어떻게(..............)
어린달님 2009/10/14 23:42 # 답글
헉... 골든체리가 되었네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평화주의 2009/10/14 23:49 # 답글
우, 웃으면 안되는데.... ㅋㅋㅋㅋㅋㅋ일단 씻겨도 되요^^ 세제를 사용하실거라면 되도록 애완용 세제를 사용하시고 혹시라도 삼키지 않도록 잘 붙잡으시고 씻긴후에 바로 말려주시면 되요. 하지만 부위가 부위인지라.... 힘들겠네요.(...)
불안 2009/10/15 00:19 # 답글
허;헑쓰; 어 어뜩해요오오 ㅠㅠㅠㅠ(그렇지만 초 웃고 싶다 ; 김치독!;)
TEAM 2009/10/15 01:52 # 답글
김치국물;;; 실제 사진을 보고 싶지만 앵꼬의 초상권을 생각해서 (ㅠㅠㅠ)
Sanai 2009/10/15 09:35 # 답글
털이 발효되면......
스카이 2009/10/15 16:18 # 답글
저렇게 보니까 컬러풀하네요(...)
레진 2009/10/15 19:37 # 삭제 답글
뭐랄까... 색이 화려해졌네요.
역설 2009/10/15 19:40 # 답글
김...김치.... ㅜㅜ;
세현 2009/10/15 21:14 # 삭제 답글
크헉?!?!우리 앵꼬씨 도대체 무슨 짓을 하다가 김칫독에!!;;;
나트 괴도 2009/10/15 22:22 # 삭제 답글
....왜 못 씻죠?;;
만화소녀 2009/10/15 23:23 # 삭제 답글
저기... 김치는 무사합니까? 김치독에 새털이 둥둥......
깨비 2009/10/15 23:52 # 삭제 답글
어이쿠, 난감한 상황이군요. 새는 귀 부분에 물이 많이 들어가면 사망한답니다...부위가 부위이니, 나중에 자기가 목욕해서 조금씩 빼거나 깃털갈이를 기대해야하겠군요...;;;
뭐 할 땐 가능한 새장 속에 있도록 설득을 해보는 편이...;
하쿠시츠키 2009/10/16 09:43 # 답글
젖은 손수건 같은 걸로 살포시 닦아 드리는 건 어떨지...
동굴아저씨 2009/10/16 15:43 # 답글
그야말로 꿈도 희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