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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02:17
또 천둥번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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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 명바킈한테 열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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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2009/10/23 02:22
#
답글
나라가 망해가나 봐요
불안
2009/10/23 02:24
#
답글
저 소리 들으니 전 왜 배가 고프죠.....
세르네즈
2009/10/23 11:12
#
답글
역시 새벽 두시 무렵이었군요.^^; 1시 경 잠자리에 들었다가 깊은 잠에 빠지기 직전에 듣고 두시쯤 되었으려나 추측했는데...
바킈가 잠 못자며 천둥소리 듣고 '뭘 잘 못 했나보다'라고 생각할 정도나 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카시니츠
2009/10/23 11:19
#
답글
하늘이 대형쥐의 바스락 소리에 놀란게 틀림 없음.
나트 괴도
2009/10/23 16:09
#
삭제
답글
'계속 이래 봐라, 내가 가만 있나'
...... 대충 이런 뜻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굴아저씨
2009/10/24 20:38
#
답글
번개...
엊저녁엔 계곡으로 mt를 갔다와서...
그나저나 기왕 칠거면 머리 위로..
세현
2009/10/26 21:28
#
삭제
답글
가급적이면 명박이 머리에 떨어져줬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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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2009/10/23 02:22 # 답글
나라가 망해가나 봐요
불안 2009/10/23 02:24 # 답글
저 소리 들으니 전 왜 배가 고프죠.....
세르네즈 2009/10/23 11:12 # 답글
역시 새벽 두시 무렵이었군요.^^; 1시 경 잠자리에 들었다가 깊은 잠에 빠지기 직전에 듣고 두시쯤 되었으려나 추측했는데...바킈가 잠 못자며 천둥소리 듣고 '뭘 잘 못 했나보다'라고 생각할 정도나 되었으면 좋겠네요ㅠㅠ
카시니츠 2009/10/23 11:19 # 답글
하늘이 대형쥐의 바스락 소리에 놀란게 틀림 없음.
나트 괴도 2009/10/23 16:09 # 삭제 답글
'계속 이래 봐라, 내가 가만 있나'...... 대충 이런 뜻이었던 것 같습니다.
동굴아저씨 2009/10/24 20:38 # 답글
번개...엊저녁엔 계곡으로 mt를 갔다와서...
그나저나 기왕 칠거면 머리 위로..
세현 2009/10/26 21:28 # 삭제 답글
가급적이면 명박이 머리에 떨어져줬으면 하는 바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