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02:42

관대하신 룐사마 룐사마



이리도 관대하십니다!!



....근데 얘 둘을 보고 있자면 어미들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겠어요.
룐사마는 새는 사냥할 수 있다는 걸 배우질 못했고 앵꼬는 고양이는 무서운 동물이란 걸 교육받지 못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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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라쿤J 2009/11/02 02:45 # 답글

    나중에 '학습' 해버리면 그건 또 무서운 결과가...

    그래도 사이 좋아 보여 다행입니다. 넵.
  • 아련 2009/11/02 02:50 # 답글

    룐사마가 이렇게 이쁘다니
  • 에스j 2009/11/02 02:52 # 답글

    대, 대단한 관계로군요.
  • 세츠다 2009/11/02 04:05 # 답글

    대범한 론사마.
  • 아즈마 2009/11/02 09:02 # 답글

    헐 그런
  • 샐리 2009/11/02 09:21 # 답글

    룐사마 표정이 몹시 그윽합니다. >ㅅ< 어두운 바탕에 노란 색이 확 눈에 띄네요. 예쁜 것들 >_<
  • 불안 2009/11/02 10:27 # 답글

    진짜 그윽하게 바라보고 계시는군요;; 옆에 나는 관대하다 말풍선 하나 붙여주셔도 괜찮을 듯? >ㅂ<
  • 나무 2009/11/02 10:43 # 답글

    조만간 잉꼬를 핥아주는 룐사마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ㅇㅁㅇ
  • 하쿠시츠키 2009/11/02 10:47 # 답글

    이것은... 애정이로군요. 사랑입니다.
  • 유웨카yuweka 2009/11/02 10:51 # 답글

    그래도 사이가 좋으니 다행아닌가요^^ㅋㅋ
  • 앙탈 2009/11/02 10:51 # 답글

    아 이건 엄청난 시너지 효과 ㅠㅠ
  • 카라러브 2009/11/02 12:35 # 답글

    저리도 관대하시다니! ㅠ,ㅠ
    룐사마는 관용과 사랑의 정신을 보여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성현들의 복합 환생체가 아닐까요?!
  • 스카이 2009/11/02 14:42 # 답글

    이것이 아울님 교육의 성과 (응?)
  • Rudvica 2009/11/02 15:37 # 답글

    룐사마의 표정이 고뇌에 차 있는 것 같아요...^^
    (왠지 저희집에서 키쿠가 어머니 입술각질 뜯는 모습을 보는 기분입니다...^^)
  • 흑곰 2009/11/02 16:22 # 답글

    헉 ㅡㅡ;;;;;
  • TEAM 2009/11/02 17:38 # 답글

    오오 이거슨 그윽한 애정
  • 마님 2009/11/02 19:34 # 답글

    아이참, 순간 정말 헉했습니다. -_- 룐사마께옵서는 이미 관대 그 자체^^
  • 알렉세이 2009/11/02 19:45 # 답글

    아아..둘 다 너무 귀여워요오~
  • 동굴아저씨 2009/11/02 23:54 # 답글

    우와...
    ...
    어!?
    닭꼬(...)가 정상으로 돌아왔군요.
  • 나트 괴도 2009/11/03 13:13 # 삭제 답글

    키스로 오인한 건 저뿐인가요orz

  • 루첼 2009/11/03 21:33 # 삭제 답글

    신기하다;;
    안아파하나요;;
  • 2009/11/04 13:47 # 삭제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제드 2009/11/22 18:56 # 답글

    와.. 이게 가능하군요..
    도둑고양이가 애완용 새를 잡아먹는건 봤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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