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0월 23일
잠시 열을 식히기 위해...
오늘 좃선찌라 보고 대푹주. 누구 표현대로, 좃선은 언제나 좃선스럽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는데....... 가끔 이 노모자식들 하는거 보면, 대한민국이 참 만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돈있고 빽있고 디런자식들에게만.

이 세상의 빛이신 자룡님.

이 세상의 빛이신 자룡님.
# by | 2004/10/23 23:5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 by 아울양 | 2004/10/23 23:5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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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매력적인 파란눈을 언제까지고 계속 간직해 주시길.
믿쓥니다아아! 지크 자룡! -_-;
몇세기를 살아가는겐지;
사신이었던가...[기억이 가물가물.]
....어찌되었던 좃선의 피해를 받는 우리를 굽어살피소서 자룡님~
좀비君/ 푸른눈으로 영혼을 정화해 주는 자룡님이십니다. ^^
요우리/ 감샤. -ㅗ-
DukeGray/ 네, 바로 그렇습니다. 경배를, 경배를.
얼싸좋구나/ 논리 안되는 사설 연구 자료 입니까;;
크바시르/ 자룡님 만세.
미로냥/ 누, 눈물까지!
새벽별/ 워낙에 아름다우신 분이라.
카방글/ 혈압 올라요, 거기 광고 보면. (특히나 1면에 보수단체 지랄 떠는 거 보면;;)
luciel/ 찬란한 빛이십니다.
쁘냐/ 아이돌입니다;;
디엘토/ ♡
아마란스/ 보물을 지키는 수호신이라고 하더군요; 바스테트는 고양이 머리를 하고 있는 신이기도 하고요. ^^
컴터다운/ 아름다우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