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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 - 22화 올라갔습니다~ 제작노트



PC버젼: http://estory.yes24.com/author/eserial?serialno=138



날은 더워지고 고양이 화장실이 독가스를 뿜어내기래 별 수 없이 화장실을 싹 비우고 물청소 하고 햇볕에 바짝 말린 다음 새 모래 부었습니다. 

이제 비워낸 모래 짊어지고 쓰레기 버리러 갈 생각 하니 벌써부터 어깨가 뻑적지근.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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