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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깽냥의 잃어버렸던 형제... 꼬깽꺙


처음에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을 본 듯 숨어서 달달 떨드니, 요즘은 서로 잃어버린 형제를 찾은 듯 같이 다닙니다. 



시커먼 놈 둘이서 이러고 같이 챠묵 챠묵 밥먹고...




....


흥.








낚싯대라도 뒤적거리고 있으면 저 멀리서 오도독 튀어와서 이렇게 대기타고 있지요.




히잉 어서 어서 흔들에 주세여! 어서 어서!





흥. 








덧글

  • 동굴아저씨 2013/09/19 23:40 # 답글

    룐사마가 삐졌어!
    ...
    여전히 건강건강하군요.
  • 아울양 2013/09/20 12:57 #

    맨날 무시하더니 요즘은 둘이서 놀고 있으면 옆으로 슬그머니 가서 앉아 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애들 보는 아저씨 처럼요.ㅎ
  • 로오나 2013/09/20 00:15 # 답글

    아니 뭐죠 저 사악한 쌍둥이는!?
  • 아울양 2013/09/20 12:59 #

    크하하. 하는 짓도 얼굴도 다 똑같애요. 불 꺼놓고 시커먼 녀석 잡아다 만지면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ㅎㅎ
  • 시즈아 2013/09/20 01:01 # 삭제 답글

    정말 쌍둥이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까, 까만 것이 둘이서... 너무 귀여워요ㅠㅠ 하아악ㅠㅠ ㅡ////ㅡ;
    그나저나 역시나 명불허전 룐사마... 저 느긋하고 여유로운 자태!
  • 아울양 2013/09/20 13:00 #

    살도 점점 느긋해지고 있습니다...
  • 야얌 2013/09/20 23:32 # 삭제 답글

    시크하신 룐사마 ㅋ
  • 아울양 2013/10/04 20:34 #

    시크시크 ㅋㅋㅋ
  • 흑곰 2013/09/21 20:41 # 답글

    둘이 잘노니 살짝 서운해진 룐사마 ㅇㅁㅇ)
  • 아울양 2013/10/04 20:34 #

    저래놓고 괜히 가서 시비거신다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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