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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룡님의 날렵하신 모습

언제나 엉덩이 철푸덕 배때기 철푸덕 내지는 또랑 또랑 사진만 올라왔던 자룡군의, 드디어 올라오는 역동샷!





이엽!




아뵷!

by 아울양 | 2004/11/05 02:25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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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좀비君 at 2004/11/05 02:50
오오, 문을 타고 뛰어넘는 겁니까. 운동도 잘하는 군요.>ㅁ<
Commented by 로오나 at 2004/11/05 04:23
과연 샴다운 날렵함을 보여주는군요. 근데 엉덩이가 두드러져보이는건 왜일까요?(...)
Commented by 요우리 at 2004/11/05 07:40
저도 어제 저 장난감을 사왔는데, 애 성질 버리기에 딱인 것 같더라구요. 으르렁 꺄앙 하악대면서 덤벼드는데, 완전 사냥하는 모습.... 끝에 달린 쥐 가지고 애들끼리 서로 싸우기도 하고...분쟁의 불씨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OTL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4/11/05 08:13
.......역동적이라고 해봐야...저 처지는 살들을....;;(하긴 겨울이 다가오니 가죽일지도 모르겠군요.........라는 대답이 나오시길 바라셨죠?ㅋㅋ;;)
Commented by 미로냥 at 2004/11/05 09:48
자룡님;ㅁ; 침팬치가 지배한 지구에 한 줄기 빛이시군요;_; 으흐흑(광신도化)
Commented by 얼싸좋구나 at 2004/11/05 10:21
와- 합성하면 멋있겠다'ㅁ')!
Commented by 케인 at 2004/11/05 10:45
마치 벽에 붙여놓은 것 같아요>ㅁ<...동생님의 순간포착능력이 뛰어나시군요-_-b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4/11/05 11:14
자룡님 무리하심 곤란[...어이;]
Commented by ruea at 2004/11/05 11:43
오우!!!....허벅지살!!!;
농담;;이고 동생분 나날이 늘어가는 실력이 보이십니다 ㅎㅎ
Commented by 이루 at 2004/11/05 12:19
체조 선수 같군요! 두번째 사진은 마치 스파이더캣(-_-)같습니다.
Commented by 쁘냐 at 2004/11/05 16:08
그래도 엉덩이살이 많으세요(...)
Commented by 데일리잇 at 2004/11/05 16:26
아무리봐도 단순히 끈의 압박으로 벗어나려는 몸부림으로밖에 해석이안됩니다만-_)a
Commented by 은일[隱逸] at 2004/11/05 16:56
자룡님을 키워서 침팬치와 전투를![...]
Commented by hidezero at 2004/11/05 22:07
어째 궁상맞아 보이는 포즈;;
Commented by niz at 2004/11/06 16:28
ㅡㅡ;; 도대체 저기를 어떻게 올라간 것일까요. 저 육중한(죄송....) 몸매에 저~~ 얇디얇은 봉(막대기;;) 하나로 올려질 리 없는데... ㅡㅡ; 고양이를 안키워본 저로서는 굉장한 수수께끼입니다... 아울님.. 설명좀.... 점프는 아닌것 같은데요....
Commented by 루첼 at 2004/11/06 18:02
niz / 점프 맞을 겁니다. 고양이의 점프력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죠.
저희동네 도둑고양이들 보면 1미터가 넘는[대충 1미터40]담을 도움닫기 없이 멀뚱히 앉아있다가 뛰어넘어 가더군요-_-;;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4/11/08 01:54
좀비君/ 거의 날아 다닙니다;; 문을 향해 날아 오른 겁니다.

로오나/ 어허!!!

요우리/ 예전에 쎄니가 자기가 좋아하는 공에 손대려고 하면 으르릉 크르릉 거렸어요. -ㅅ-;; 잠시 쎄니 맡아주었던 어느 오빠 말을 빌리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적이 된다' 라고;;

실버드래곤/ ..............어허, 어허!!

미로냥/ 언제나 숭배해 주세요. ^^ 우리의 빛이신 자룡님은 더욱 빛나실 것입니다. (팔불출;; )

얼싸좋구나/ 뭐, 뭘로 합성하시게요..;;

케인/ 사진기가 좋은 겁니다.

앞치마소년/ 저 정도는 가뿐합니다!

ruea/ .......좀 두툼하긴 하죠;;

이루/ 고양이는 다 저 정도 합니다.

쁘냐/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데일리잇/ 에, 왠 끈??/

은일/ 침팬치 쯤은!

hidezero/ 어, 어디가 궁상맞아 보인다는;;;

niz/ 점프 맞습니다. 고양이는 다 저 정도는 가뿐하게 날아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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