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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4/11/05 02:25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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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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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이고 동생분 나날이 늘어가는 실력이 보이십니다 ㅎㅎ
저희동네 도둑고양이들 보면 1미터가 넘는[대충 1미터40]담을 도움닫기 없이 멀뚱히 앉아있다가 뛰어넘어 가더군요-_-;;
로오나/ 어허!!!
요우리/ 예전에 쎄니가 자기가 좋아하는 공에 손대려고 하면 으르릉 크르릉 거렸어요. -ㅅ-;; 잠시 쎄니 맡아주었던 어느 오빠 말을 빌리면 '세상의 모든 존재가 적이 된다' 라고;;
실버드래곤/ ..............어허, 어허!!
미로냥/ 언제나 숭배해 주세요. ^^ 우리의 빛이신 자룡님은 더욱 빛나실 것입니다. (팔불출;; )
얼싸좋구나/ 뭐, 뭘로 합성하시게요..;;
케인/ 사진기가 좋은 겁니다.
앞치마소년/ 저 정도는 가뿐합니다!
ruea/ .......좀 두툼하긴 하죠;;
이루/ 고양이는 다 저 정도 합니다.
쁘냐/ 부인하지 않겠습니다.
데일리잇/ 에, 왠 끈??/
은일/ 침팬치 쯤은!
hidezero/ 어, 어디가 궁상맞아 보인다는;;;
niz/ 점프 맞습니다. 고양이는 다 저 정도는 가뿐하게 날아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