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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4/11/06 17:12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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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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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끼리 멱살[?]을 잡고 있는데
괭이 1 : 이 개쉐꺄!
괭이 2 : 쉬바, 내가 개로보이냐-_-;;
(ps. 염의 성좌 잘 보고 있습니다. 링크 신고 합니다. )
뭐 여전히 세상을 구원하실만 합니다
엄청 웃었어요-_ㅠ);;; (웃겨서 눈물이;;;)
하긴 다들 말하는 게 개쉑;;이다 보니'ㅅ';;; 솔직히 그 상태에서 이 고양쇅끼!이면 어색하지 않을까요- -;;; (죄송합니다. 헛소리였습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웃어봤군요.
그나저나, 어찌 우리의빛자룡폐하께 그런 말씀을
Andrew/ 아직은 야웅댑니다;;
아마란스/ 벌써 잊은 것 같아요. 아침마다 이불속으로 기어드러오는 걸 보면;;
루첼/ 그 사진 압니다. 엄청 웃었더랬지요;;
랙셔/ 링크 합니다. ^^
Dukegray/ 그는 여전히 아름답지요. ^^
얼싸좋구나/ 저도 말하고서 헉! 했습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나오다니!
Filia/ 흑, 정말 심한 말이죠;;
시릴르/ ...........무, 무엄햇지요?
좀비君/ .......발 거는게요...?
나는그네/ 우라까이가 뭡니까아? <-모름
카방글/ 허더덕;;
실버드래곤/ (외면)
쁘냐/ 자룡이가 화내요!
앞치마소년/ 그런;;
P.S 아울님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