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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아울양 | 2004/11/20 02:26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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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by 아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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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 자룡군은 자면서 입 다시다 볼펜 뚜껑을 물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Eugene/ 찍은 동생놈이 기특할 지경입니다;;
ruea/ 주의.......해야 할 점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치마소년/ ;; 그, 그런것까지 해 보실 필요는;;
레이딘/ 고양이는 다 저래요. -ㅅ-; 흡혈귀가 고양이 이빨 표절한 거에요. <-말이 돼냐;;
깨비/ ............
milly564/ 뭐.......잠깐 씹는 것 즘이야;;
Noah/ ;;;;;;;
나는그네/ 그건 나는그네님이 변태라서.
루첼/ 그런 겁니다!
얼싸좋구나/ 싫다는 거 동생이 억지로 낑궈놓은 듯한;;
savants/ 육식동물의 이빨이니 괜찮을 겝니다;;
xmamx/ 후훗~ 자룡이의 몸에 알흠답지 않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