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30일
홍염의 성좌 - 유릭의 경우
만약, 유릭이 휘안의 처지였다면.

아마도, 아버지에게서 상황과 그 원인에 대해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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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을 것이다.
p.s 휘안은 효자였던 것이다. OTL

아마도, 아버지에게서 상황과 그 원인에 대해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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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었을 것이다.
p.s 휘안은 효자였던 것이다. OTL
# by | 2004/11/30 23:4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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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아니, 유릭처럼 저랬다면 사이러스가 물려 줄 생각을 과연 했을까요(.....)
만약, 그성격 그대로 휘안이 불효자였다면?
그 고생을 조금 덜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하긴 휘안은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던가...
알싸좋구나/ 아마도 사이러스가 복장터져서 죽는 바람에 아키의 저주가 풀리거나, 그냥 자켄에게 물려 주어 저주가 풀렸을 걸요.
레저드/ 이미 불량청소년! 입니다.
달냥/ 그래도 아버지의 바램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 가요. 효자였던 겁니다. 유리였으면 아버지 인생은 아버지 인생, 하고 즐쳐드셈 하고 튀었을 텐데요;
케인/ 사이러스와는 아마도 최악의 궁합이 되었겠지요. 너를 지배하겠다? 그러시던지요. ^^ 이런 즐쳐드셈 부자지간;;
향기/ ......아키의 저주는 풀렸습니다.
실버드래곤/ 아버지를 위해 그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를 했던가요. 효자 맞습니다. 정말 효자에요.
Eugene/ 아예 안 했겠지요. 사이러스 즐, 아키 즐, 세르네긴 즐, 내 인생은 내것~~
asura/ ^^;
아나이스/ 사이러스와 만날 일이 없어서 다행이지요;;
쁘냐/ 네, 효자였던 겁니다!
즉 휘안토스는 불효자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