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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염의 성좌 - 유릭의 경우

만약, 유릭이 휘안의 처지였다면.






아마도, 아버지에게서 상황과 그 원인에 대해 매우 심각한 표정으로 듣고.





.................................................................................................









........웃었을 것이다.





p.s 휘안은 효자였던 것이다. OTL

by 아울양 | 2004/11/30 23:4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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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루 at 2004/12/01 00:07
...유릭이 휘안이었다면 겨울성의 열쇠는 피해자가 많이 줄었겠군요!!!(에잇, 휘안 이 쿨하지 못한 녀석!)
Commented by 얼싸좋구나 at 2004/12/01 00:56
.........그렇군요. 휘안은 효자였던 ......
쿨럭. 아니, 유릭처럼 저랬다면 사이러스가 물려 줄 생각을 과연 했을까요(.....)
Commented by 레저드 at 2004/12/01 02:11
휘안...삐뚤어지는거다..(퍽!)
Commented by 달냥 at 2004/12/01 08:36
아...... 그러고 보면..... 휘안은 정.말. 효자였던 거군요!
Commented by 케인 at 2004/12/01 09:20
유릭..멋진 녀석..(헤롱)
Commented by 향기 at 2004/12/01 15:37
효자..효자..효자..그런거군요..
만약, 그성격 그대로 휘안이 불효자였다면?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4/12/01 15:58
왜........왜요?; 왜 휘안이 효자인게요?;; 말도 안돼요..;;(포커스를 못잡고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는 실버)
Commented by Eugene at 2004/12/01 16:05
휘안이 유릭이었다면 아키는
그 고생을 조금 덜하지 않았을까 싶군요.
Commented by asura at 2004/12/01 18:42
으하핫;;
Commented by 아나이스 at 2004/12/01 19:42
풉풉;;; 역시 유릭... ㅋㅋ;;
하긴 휘안은 기대에 부응하려고 노력하지 않았던가...
Commented by 쁘냐 at 2004/12/01 20:24
효자였구나(킥킥)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4/12/02 00:42
이루/ 악역도 바뀌었습니다. 쿨~ 한 형님과 미친듯이 그 형을 질투하고증오하는 악당 동생의 쌍둥이 치정물(응?) 이 되었을 듯.

알싸좋구나/ 아마도 사이러스가 복장터져서 죽는 바람에 아키의 저주가 풀리거나, 그냥 자켄에게 물려 주어 저주가 풀렸을 걸요.

레저드/ 이미 불량청소년! 입니다.

달냥/ 그래도 아버지의 바램을 위해 얼마나 노력했던 가요. 효자였던 겁니다. 유리였으면 아버지 인생은 아버지 인생, 하고 즐쳐드셈 하고 튀었을 텐데요;

케인/ 사이러스와는 아마도 최악의 궁합이 되었겠지요. 너를 지배하겠다? 그러시던지요. ^^ 이런 즐쳐드셈 부자지간;;

향기/ ......아키의 저주는 풀렸습니다.

실버드래곤/ 아버지를 위해 그 얼마나 많은 노력과 인내를 했던가요. 효자 맞습니다. 정말 효자에요.

Eugene/ 아예 안 했겠지요. 사이러스 즐, 아키 즐, 세르네긴 즐, 내 인생은 내것~~

asura/ ^^;

아나이스/ 사이러스와 만날 일이 없어서 다행이지요;;

쁘냐/ 네, 효자였던 겁니다!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4/12/02 00:54
.....으음, 즐이라-_-;
Commented by 유진 at 2004/12/02 09:52
저는 유릭이 효자처럼 보이는 걸요. (저런 아버지따위한테 불효자가 되는게 더 효자겠어요.)

즉 휘안토스는 불효자입니다.-_-
Commented by Siana at 2004/12/02 10:10
유릭이 휘안이었다면 아마도... 동생과 좀더 애정(?)이 쌓일수도 있었겠군요. 어쩌면 서로 의지했을수..도 있었겠...죠?
Commented by 루첼 at 2004/12/03 13:47
흐음.... 유릭이 휘안처지라면 투정부리는 아키를 데리고 튀었을 수도 있겠군요-_-;;
Commented by 가나 at 2007/08/03 22:12
유릭이 휘안이었다면 일단 늑대로 변신(?)한 동생의 다리몽둥일 분지른 다음, 대갈빡을 내려쳐 잠재우고 그 다음날 자기더러 밥 차려먹으라고 재료만 갖다줬을 겁니다-_- 결국 아키는 공주로 자라지 못했을 겁니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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