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룡이 할머니(사람입니다;;) 양경민 님의 결혼식이었답니다. ^^ (늦잠자서 못갔지만. OTL)
자룡이도 외치네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더불어 자룡이의 폴짝씬(똥꼬가 보입니다..)

자룡이의 핸썸한 얼굴.
자룡이도 외치네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더불어 자룡이의 폴짝씬(똥꼬가 보입니다..)

자룡이의 핸썸한 얼굴.

# by | 2004/12/19 21:30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0)



# by 아울양 | 2004/12/19 21:30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0)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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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우리/ 물론입니다! 물론 그 전에 메신져 주소라도...(속닥)
앞치마소년/ 아니, 뭐가 안 어울리신다고. 연하의 볼발간은 누가 하든 귀엽게 보인답니다. (누님마인드)
룐사마의 푸른눈도 참 예쁘지만, 아는 언니가 키우시는 사나님(..)의 오드아이 중 한 쪽이 푸른 눈인데, 정말 신비롭거든요.
그건 그렇고, 맨 처음 사진이 제일 멋진걸요!
자룡마마 할머님 행복하시기를^^
실버드래곤/ 쉿, 쉿.
이루/ 여전히 멋진 청년.
milly564/ 저희집에서 가장 럭셔리하게 사는 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