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자룡이 할머니(사람입니다;;) 양경민 님의 결혼식이었답니다. ^^ (늦잠자서 못갔지만. OTL)


자룡이도 외치네요. '할머니, 행복하세요!!'







더불어 자룡이의 폴짝씬(똥꼬가 보입니다..)


자룡이의 핸썸한 얼굴.

by 아울양 | 2004/12/19 21:30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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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nahen at 2004/12/19 22:16
얘 혹시 샴인가요? 색이 약간 짙은 편인 것 같네요^^ 샴이 고양이들 중에서는 성격도 좋고 예쁘지요.
Commented by Youri at 2004/12/19 22:47
저도 오늘 친구 결혼식에 다녀왔는데... 이런 우연이. 아울님 결혼하실 때에 초대해 주세요 ^^ <--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4/12/20 00:52
흠. 자룡님은 눈이 예뻐요 눈이.//ㅅ//[...본인이 했지만 안 어울린다는 걸 깨닫고 좌절.OTL]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4/12/20 01:29
anahen/ 샴 고양이랍니다. ^^;; 사실 아가때는 저것보다 훨씬 더 밝은 색이었는데 클 수록 털이 시커매지고 포인트는 씨꺼매지네요;;

요우리/ 물론입니다! 물론 그 전에 메신져 주소라도...(속닥)

앞치마소년/ 아니, 뭐가 안 어울리신다고. 연하의 볼발간은 누가 하든 귀엽게 보인답니다. (누님마인드)
Commented by 향기 at 2004/12/20 09:05
흐음,, 역시 푸른눈은 예뻐요.
룐사마의 푸른눈도 참 예쁘지만, 아는 언니가 키우시는 사나님(..)의 오드아이 중 한 쪽이 푸른 눈인데, 정말 신비롭거든요.
그건 그렇고, 맨 처음 사진이 제일 멋진걸요!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4/12/20 14:13
훗.......만세하면서 동시에 쳐진 저 뱃살들이란...(....)
Commented by 이루 at 2004/12/20 15:22
아니, 자룡마마시군요.(주말에는 컴퓨터가 고장난지 오래인 고향에 내려가서 보지 못했습니다...ㅠ_ㅠ) 여전히 아리따우십니다~.

자룡마마 할머님 행복하시기를^^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4/12/20 16:15
아울//누님.[넙죽~]orz
Commented by milly564 at 2004/12/20 20:54
고양이가 럭셔리 하게 생겼습니다T-T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4/12/21 02:30
향기/ 오드아이의 눈은 정말 예쁘죠! 특히나 터앙의 뽀얀 털에 폭 감긴 석같은 눈동자들은 너무 신비로워요. 'ㅁ'!

실버드래곤/ 쉿, 쉿.

이루/ 여전히 멋진 청년.

milly564/ 저희집에서 가장 럭셔리하게 사는 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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