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토리 채널에서 보여주는 기독교 1000년사 듣고 보면서 그린 일러스트~
척 봐도 '아, 이놈은 크리스마스 내내 이짓만 했구나~' 하고 파악되지 않습니까;;
사실, 크리스마스에는 '슈마허가 노총각이 된 진짜 이유' 라는 부제로 외전을 쓸 예정이었는데, 그리다 보니 하루가 다 갔네요. -ㅅ-;;; 뭐, 나름대로 한게 있으니 나름대로 만족 만족.
# by | 2004/12/26 02:1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 by 아울양 | 2004/12/26 02:11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매우 잡스럽고 사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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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아가씨의 저 표정.......사기(;;)아닙니까. 콜록
그런데 기독교 1000년사... 저도 라면 먹으며 보고 있었는데;(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모였으나 중간에 술독에 빠져 크리스마스 당일은 라면으로 속풀이하며 합숙소 분위기가 된 여대생들-_-)
추신- 슈마허가 노총각이 된 진짜 이유, ...너무 멋진 제목인데요. 궁금합니다-^^
전 밑그림 그리고 색칠해본적이 없어서
뭘로 칠했는지도 잘 모르겠군요-_-;;;
그림이 너무 예쁘네요..^^ 버슬스타일?..맞는지 모르겠군요..;;
버슬보다 좀 퍼지는것같은데....이것도 이름이 따로 있었던듯한데..;;
잠시헛소리를..어쨌든 예쁩니다~~~
그림 너무 예뻐요>ㅅ< 유릭군 다리기네요..하아........;
굉장히 예뻐요'-'// 둘이 너무 잘 어울리네요ㅇ_ㅇ; 그렇지만,! 윗분 말처럼,! 유릭은 에드워드에게! 입니다아ㅇㅅㅇ!!! 절대로 말이죠a
외전이, 보고 싶네요'-'/ 진짜 이유, 로리콘이라서...가 아니었습니까(퍼억) 무척 궁금하네요ㅇ_ㅇ!!
암튼... 크리스펠로씨 장발이 어울리는 미남이니까 용서가 되어요.. 그리고... 카바냐씨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몸이니까(과연?) ..그러니까.. 그렇다는 건.. 무언가가 뛰어나단 소리인..게지요? ㅇㅅㅇ;
이루/ 기독교 1000년사, 오늘까지 참 열심히 봤습니다. 그 다음에 하는 포사이드 가 이야기도 정말 정말 보고 싶었는데, 동생이 빌려온 '내 남자친구는 왕자님'에게 밀렸습니다. OTL (덴마크 유기농 버터로 만든 왕자님이 나오는, 뒤로 갈 수록 여름날 버터마냥 줄줄 녹아 내리는 영화였습니다)
프리스티/ 로리라니요. 슈마허는 그저 '젊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 뿐입니다.
이세린/ 바람둥이 맞습니다......
흑태자/ 페인터6 입니다. ^^; (너무 익숙해져서 버젼 올릴 생각도 안하는...)
Ethel/ 버슬이 유행하던 시대 자료를 토대로 그렸으니, 아마도 맞을 겁니다. ^^;; (티솟의 그림을 지나치게 많이 참조했지요. OTL;;)
레저드/ ......죄많은 유릭;;
케인/ .......정답;; 일지도요.
쁘냐/ 보람찬 성탄이었군요!!
유진/ .........비밀. ^^
Eugene/ 감사합니다. ^^
얼싸좋구나/ 감사합니다. ^^;;
kiril/ 아마도 로이와 에드가 으르렁대는 그림이 될 듯;;
향기/ 그럼 위의 것은 삭제해 드릴게요. ^^;; 비공개 체크를 하셨나 보네요. 그리고 크리스펠로는....... '늑대' 잖습니까.
그나저나 슈마허 외전.. 정말 아쉽군요
언제 기회 닿으면 꼭~ 써주세요(아울님 두 손을 꼬옥~ 잡고 눈빛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