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전히 근성만은 여왕님인 데다가, 여주인공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제 스케치북에서 온갖 코스프레를 해 보는 즐거움을 누리는 로웨나 양과- 앞으로의 여정이 참 안쓰러워 보이는 아자렛 아주머니(...)
지난 전에 주문했던 막스 폰 뵌의 '패션의 역사'가 도착했습니다. 권당 18000원(OTL) 사진이 몽땅 다 컬러였으면 좋았으련만, 그랬다가는 28000원이 되어도 할 말이 없으므로(...) 적당 선에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부터 버닝 버닝(화르륵)
드레스는 좋습니다...(발그레)
서비스는 자룡군의 미성. 자, 플레이 플레이.
# by | 2005/01/15 01:30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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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버닝의 결과도 올려주세요^^;;
(그나저나 처음 덧글 올리네요^^: 홍염의 성좌 재미있게 감상하고 있답니다)
음, 여왕님. ...본문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고 계시니 소설 밖에서라도 열심히 예쁜 옷 입으셔야지요...;
자룡 군은 목소리가...아기고양이 같습니다. 설마 수술 덕인가요.
(수술의 영향일지도........먼산;)
(나도 고양이 기르고 싶어! 개가 아니라 고양이! 하지만 이미 개를 기르고 있으니 어쩔 수가 없어요.ㅡㅜ)
아으아으;;
저도 모르게 크래미를 하나 눈앞에서 흔들고 싶어져요!
와일드 하고 위엄있게! 그것이 로망![퍽]
지니/ 도련님에게 너무 과한 요구를.........
엔케이/ 상자 안에 넣어 놓고 한참 두면 애처로이 냐아아아아- 울지 않을까요.
刹那之劍 / ........그,그런;;
얼싸좋구나/ 2쇄본인 걸 보니... 절판된 일은 없을 것 같으니, 느긋하게 사셔도 될 것 같아요. ^^;;
라즈/ 다행히 다행히 2권 짜리 랍니다. ^^;;
세르카스/ 감사합니다. ^^ 자주 자주 오세요~♡
컴터다운/ 드레스 사진이나 그림 보다 보면...... 저런 걸 정말 만들어서 입고 다녔던 그 시대 사람들에게도 묵념 올리고 싶은 기분이랍니다;;
요우리/ 샴의 울음이 좀 특이해요. 가늘가늘 어여쁘죠. ^^
D.B/ 샴 고양이 울음이 특이해서 그런 겁니다......... 땅콩 튼실한 녀석도 저래요;;
실버드래곤/ 샴 고양이 울음은 다 저렇단 말입니다~~~;; 여아건 남아건 간에, 다들 저렇게 꺄앙- 야우우우우~~ 하고 울지요;;
쿄가키/ 강아지에게 가르쳐 보는 겁니다...(맞는다)
룬/ 샴 울음은 다 저런 겁니다;;;
향기/ 저 울음은 싫다고 앙탈 부리는 울음이랍니다. 조를 때 울음은 가히.......(어흐흐흑)
루첼/ 미성이야 말로 로망!
룐사마의 미성을, 듣고 싶은데, 움직이지 않는 윈도우 미디어는
제게 크나큰 아픔을 선사하는군요;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