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룐사마는 상자를 아주 좋아합니다.




꼬깃 꼬깃...

by 아울양 | 2005/01/17 00:04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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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황금고래 at 2005/01/17 00:08
1등;;; 이런거 하면 안되죠? ㅋ 우연찮게 보게 되었네요.

저건 고양인가요? 라고 묻는 순간에 옆에 고양이 사진이 딱 걸려있는 걸 보게 되었네요. -_- 이런..
Commented by 희야 at 2005/01/17 00:27
아하하 저 절묘한 몸선이라니...너무너무 멋집니다.

예스의 상자...어떤 것을 지르셨는지 살짝 궁금해집니다.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1/17 00:46
...종이박스 안의 룐사마. 갑자기 매직을 들더니(응?) '세종대왕님과 면접좀 보자.'라고 쓰시다.

....망상은 끝이 없[...]
Commented by 얼싸좋구나 at 2005/01/17 01:15
흠, 어떻게든 들어가려는 듯;;;
Commented by 이루 at 2005/01/17 02:21
상자를 좋아하는군요, 룐사마는^^(그런데 저 박스는 '패션의 역사'를 담았던 배달 박스인가요? 저 박스 오랜만에 보네요. ...토플책에 BL만화책을 슬쩍 끼워 샀다가 들킨 이후로 한 번도 못봤습니다;)
...고양이는 '들어가는'것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집 고양이는 비닐봉지를 그렇게 사랑했더랍니다. 방바닥에 비닐봉지만 있으면 사사삭 기어 들어가서 봉지 안에 담긴 채로 바닥을 구르며 니야옹, 니야아옹, 냐아아옹, 애처롭게 울어대더군요. ...꺼내주면 다시 들어갑니다;(즐기는 듯 했습니다;)

...그런데 동글동글한 선을 그리는군요, 룐사마는^^
Commented by StarDust at 2005/01/17 02:28
어째 룐사마보다는 저~뒤에 쌓여져 있는 책들에 눈길이 가는-_-;;
그리고 자연스래 빨래바구니로 시선이... OTL
Commented by 루첼 at 2005/01/17 02:50
룐사마는 자는 건가요?
졸려요.... 저도 자고싶어요. 새벽 3시라니..[여태 안자고 뭐했냐!]

음음;; 사람은 엄마 배솟에 있을때[..]의 느낌때문에
본능적으로 구석진곳[?]을 좋아 한다더군요.
고양이도 그런걸까요?

덧. 책정리는 다 하셨나요?;;
Commented by 향기 at 2005/01/17 08:44
저 상자는 YES24.COM... 지름신의 강림증거물!![두둥~]
그런데 저 상자 안에 룐사마가 들어갈 수 있나요?
들어가시면 상자를 닫을 수는 없을 듯..(닫아서 뭐할라고;;)
Commented by 刹那之劍 at 2005/01/17 08:47
책장에 고스트바둑왕 밖에 못 알아보겠습니다;;
Commented by 시즈카 at 2005/01/17 09:07
저기 보이는 것은 자음과 모음의 책이로구나(...응?)
Commented by lukesky at 2005/01/17 09:54
....엉덩이가...>.< 꺄앗~
Commented by 회색까마귀 at 2005/01/17 11:51
귀엽습니다;ㅁ; 저도 날씨탓에 이곳저곳 구석을 팝니다;- ;

그런데, 저도 다른 분들처럼, 룐사마가 아닌 배경에 눈이... 그치만 아무것도 모르겠네요a
Commented by 컴터다운 at 2005/01/17 12:16
구겨넣은 듯 보입니다아아;;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1/17 13:27
.........;; 왜...저는 룐사마가 애처롭게 보이죠?;;
Commented by D.B at 2005/01/17 13:32
털 달린 금덩어리...ㅠㅠ
Commented by anahen at 2005/01/17 13:42
........; 왜 상자를 좋아하는거지..-_-;

좀 불편해 보이니 더 큰상자를 준비해 주시는 것이 (퍼억!!!)
Commented by ruea at 2005/01/17 15:01
어허허......푸짐해보이는군요...;
룐사마나 뒤에 책들이...-ㄷ-);;
Commented by 쁘냐 at 2005/01/17 16:15
동생이랑 룐사마 엉덩이가 불쌍해 보인다고;;
Commented by 라비 at 2005/01/17 17:21
우우웃. 룐사마 사진 이때까지 많이 봤지만 왜 이번따라 문질문질 만져보고 싶을 정도로 촉감이 좋아 보이는지 모르겠어요. 만져보고 싶어서 눈물날 지경.(왜이러지;;)
Commented by 아노미아 at 2005/01/17 19:42
파하하;ㅅ;/ 오동통한게 저도 한번 문지르고(...)싶은 엉덩이네요!
살짝 솟은 귀와 아래로 야악간 쳐진(...)부분을 훌륭히 커버하는 흰털레기
존(Zone)에 '룐사마 만세'를 외치는 박수를 날립니.....(응?)
어쨌건 저도 고양이 기르고 싶어지는구만요.'ㅂ'
Commented by 쿄가키 at 2005/01/17 19:48
등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저 동글동글하고 유려한 선 위에 손을 올리고 쓰윽 쓸어내려 보고 싶습니다. 아욱... 너무 기분 좋을 것 같아...
저희 집은 개를 기르기 때문에 고양이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또 관련이 없을 듯 하지만, 저희 집 견공들은 '달라붙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멍하니 앉아 있을 때라거나 자려고 누울 때나 어느 새인가 쪼르르 달려와 옆구리나 다리에 탁 붙어서는 부비부비... '이 웬수들'하면서도 꼭 껴안아 주게 되어 버리죠. 하지만... 제 '다리'나 '머리'에 '볼일'은 보지 말아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우...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1/17 22:11
귀, 귀여워요!!!;ㅁ;
Commented by 엔케이 at 2005/01/18 02:48
아앗!귀여워요오오오오!!캬학~
...그나저나 저 빨래바구니는 우리집꺼랑 똑같군요!...내용물 양도...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1/18 22:47

황금고래/ 그냥 포대기 같지...요? ;;

희야/ DVD가 들어있던 아--주 작은 상자랍니다. ^^

앞치마소년/ ...면접을 벌이려면 카드와 벌여야죠...(...)

얼싸좋구나/ 머리만 간신히 쑤셔박고서라도 어떻게든 들어가 있으려더라고요;;

이루/ 저희 자룡이도 비닐이나 봉투만 있으면 머리 디민답니다. 얼마전에는 앞발도 안 들어가는 봉투에 머리를 쑤셔 넣고 있더군요.... -_- 지금도 마트 쇼핑백에 들어가 자고 있네요... (먼산)

StarDust/ 어허, 어허!!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1/18 22:47
루첼/ 자는 겁니다;;;;;;;;;;;;;;;;;;; (네, 책 정리...는 간신히 다 했습니다. 엄청난 책의 압박에 시달...리는게 아니라, 행복해 하는 중이랍니다..)

향기/ 몸의 60% 이상이 튀어 나와 있지 않습니까..

刹那之劍 / 닥터 스쿠르도 있고, 해븐도 있고~ 후르츠 바스켓도 있고~ 베가 본드, 무한의 주인~ 등등 많죠... (....)

시즈카/ 그건 검은 숲의 은자, 와 폭풍의 탑입니다.

Lukesky/ 푸짐하죠. ^^

회색까마귀/ 어허, 어허. 눈 돌리세요!!

컴터다운/ ...좀 안쓰러워 보이죠;;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1/18 22:48

실버드래곤/ 그럼, 애처롭지 않습니까!! 그 몸으로 저기에 들어가 보겠다고 용을 쓰다가 지쳐 잠든 것인데...

D.B/ 탐스럽죠, 참으로~

anahen/ ...... 그러도록 하겠습니다..

ruea/ ......책도 많고 룐사마도 많고..(응?)

쁘냐/ ....쿡 찔러 보고 싶지는 않으시고요..?

라비/ 으하하;; 귀엽죠, 귀엽죠?

아노미아/ 냥이는 정말 멋진 종족이에요. >_< 보고만 있어도 나이스.

쿄가키/ 울 자룡이는 자기 심심할 때는 낼름 달려와서 부비작 거린답니다. 특히나 아침에 이불 좀 걷어달라고 냐웅 냐웅 울어젖히고, 이불 걷으면 부비부비 문질 문질 한 다음에 품에 폭 파고 들어오죠. ^^♡

milly564/ >_<

엔케이/ 빨래는 부지런히 갭시다...........(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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