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그리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올려다볼 때의 그 기분이란...(뭘 원하니? 다 해줄게, 뭘 원해ㅠ.ㅠ?!!!) 조명 덕분인가... 이불이 굉장히 비싸보입니다.
앗, 그러고보니 오늘 새벽 우연히 아울님 인터뷰를 봤어요. 겨울성의 열쇠가 출판되었을 때 한 인터뷰 같던데... 사진도 있었습니다^^ 아울님, 사진에서 머리에 컬이 멋지게 말리셨던데요.(저도 그런 컬이 좋건만 미용실 언니는 어찌하여 제 머리를 프로도로 만드신 것일까요... 물론 추석 즈음의 일이지만; 후유증은 지금까지도...-_-; 덕분에 가발계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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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러고보니 오늘 새벽 우연히 아울님 인터뷰를 봤어요. 겨울성의 열쇠가 출판되었을 때 한 인터뷰 같던데... 사진도 있었습니다^^ 아울님, 사진에서 머리에 컬이 멋지게 말리셨던데요.(저도 그런 컬이 좋건만 미용실 언니는 어찌하여 제 머리를 프로도로 만드신 것일까요... 물론 추석 즈음의 일이지만; 후유증은 지금까지도...-_-; 덕분에 가발계를 들었습니다;)
이불속, 역시 따뜻한가봐요.
가야/ 고럼요!!
이루/ 그 컬은...... 고데기의 힘입니다만;; 자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머리결 왕창 상해요.
p.s 동생놈의 오리털 이불입니다..... 비싼...건지는 모르겠고, 정말 따뜻해요!!
실버드래곤/ 아마도 약사공론에서 보신 듯;; OTL
향기/ 푹신 푹신한 오리털 이불~
쁘냐/ 고양이에게 불면증 따위는 없답니다..
milly564 / ^^*
레저드/ 네.....좋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