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속의 자룡군


편안하게 잠들어 있답니다.


쿨쿨


도롱도롱


앗, 깼다!

by 아울양 | 2005/02/14 00:28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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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5/02/14 01:28
푹 주무셨나 봅니다 ^_^
Commented by 가야 at 2005/02/14 01:56
룐사마 자는모습도 멋지군요^0^
Commented by 이루 at 2005/02/14 05:21
잠자는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그리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올려다볼 때의 그 기분이란...(뭘 원하니? 다 해줄게, 뭘 원해ㅠ.ㅠ?!!!) 조명 덕분인가... 이불이 굉장히 비싸보입니다.
앗, 그러고보니 오늘 새벽 우연히 아울님 인터뷰를 봤어요. 겨울성의 열쇠가 출판되었을 때 한 인터뷰 같던데... 사진도 있었습니다^^ 아울님, 사진에서 머리에 컬이 멋지게 말리셨던데요.(저도 그런 컬이 좋건만 미용실 언니는 어찌하여 제 머리를 프로도로 만드신 것일까요... 물론 추석 즈음의 일이지만; 후유증은 지금까지도...-_-; 덕분에 가발계를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2/14 09:33
아앗! 이루님 어디서 보신 겁니까아~ 소인도 보고 싶습니다아~(벅벅벅;;) 실버가 소장중인 아울님 사진은.....바로 검은숲에 은자!!(두둥~) 짧은 단발머리를 휘익~ 올리시며 뒤를 돌아보시며 지으신 지인한 미소사진만이 있을뿐...;
Commented by 향기 at 2005/02/14 09:57
룐사마, 이불과의 조화로운 모습이 아름답습니다+_+
이불속, 역시 따뜻한가봐요.
Commented by 쁘냐 at 2005/02/14 13:11
...부럽다(약간의 불면증 환자)
Commented by milly564 at 2005/02/14 19:23
아 귀엽습니다ㅠㅠ
Commented by 레저드 at 2005/02/14 21:04
잠은 좋지요( '')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2/15 00:27
나는그네/ 고양이야 먹고 놀다가 자는게 일이죠. -_-

가야/ 고럼요!!

이루/ 그 컬은...... 고데기의 힘입니다만;; 자주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머리결 왕창 상해요.

p.s 동생놈의 오리털 이불입니다..... 비싼...건지는 모르겠고, 정말 따뜻해요!!

실버드래곤/ 아마도 약사공론에서 보신 듯;; OTL

향기/ 푹신 푹신한 오리털 이불~

쁘냐/ 고양이에게 불면증 따위는 없답니다..

milly564 / ^^*

레저드/ 네.....좋지요.....
Commented by 이루 at 2005/02/15 01:15
실버드래곤// 아울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 겁니다. 아하하;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5/02/15 10:45
(아울 님 한테 한 말인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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