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어라 무슨 일 있었어?

대체 왜 그래? 내가 뭐 잘못한 거라도 있는 거야?



나 원참, 겨우 그깟 일로 그리 호들갑인 거야? 쳇.

by 아울양 | 2005/02/15 00:29 | 룐사마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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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싸좋구나 at 2005/02/15 00:34
앙?;;;
Commented by 이루 at 2005/02/15 01:16
자룡님게서 무슨 잘못이라도?; 아니면 아울님의 감정을 대변;? 무슨 일이...;;;
Commented by lukesky at 2005/02/15 01:26
으갸, 귀엽습니다!!!
Commented by 향기 at 2005/02/15 08:59
사건에 어울리는 룐사마의 사진인가요? 아니면 룐사마의 표정에 어울리는 대사 삽입?
Commented by arkardie at 2005/02/15 09:45
저도 향기님과 같은 게 궁금합니다. 그러나 룐사마는 어느 때라도 귀엽고 사랑스러우시군요!
Commented by ruea at 2005/02/15 10:12
오 저 새초롬한 표정!!!! 멋져잉~
Commented by 나는그네 at 2005/02/15 10:46
꿈 보다 해몽, 사진 보다 대사. (...)
Commented by Noah at 2005/02/15 11:19
표정연기가 발군이군.
Commented by 아노미아 at 2005/02/15 12:52
표정이...;; 이럴수가, 꼭 사람같은 표정입니다!![기묘하게 감탄]정말 표정연기가 발군이시네요;; 어째 날이 갈수록 사진 안에 '원숙해져 가는 연기력'이 묻어나는듯?;;
Commented by 실버드래곤 at 2005/02/15 13:34
..역시 빨리 룐사마를 밥벌이 시키시라니깐요? 저렇게 연기가 뛰어나신 분을....;;

그건 그렇고. 동물들. 특히 개나 고양이들은 눈썹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고 하던데...그게 맞나보군요?
Commented by 쁘냐 at 2005/02/15 14:15
료.. 룐사마, 손![탕탕]←강아지가 아냐 이것아-┏
Commented by 앞치마소년 at 2005/02/15 18:33
풋.;
Commented by xmamx at 2005/02/15 21:10
귀여워요~~!! >.<b
Commented by StarDust at 2005/02/16 01:05
첫번째 사진 꽤 거만해보이네요 -_-)b
Commented by 루첼 at 2005/02/17 12:20
곧 광고 출현 제의가 들어올지도요[..]
Commented by 회색까마귀 at 2005/02/18 16:31
룐사마의 표정 연기가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군요ㅇ_ ㅇb 멋집니다ㅇ_ ㅇ!!
Commented by 아울양 at 2005/02/19 02:02

얼싸좋구나/ -ㅅ-;;

이루/ ....자룡군의 즉흥연기;; 일 뿐입니다.

lukesky/ 훗.

향기/ 표정에 어울리는 대사;;

arkardie/ ^^* 그렇죠? 그렇죠?

ruea/ ^^ 옷홍홍. 얼마나 귀여워요/

나는그네/ 흥.

Noah/ 우리 자룡이가 대단히 뛰어나.

아노미아/ ...절묘한 순간을 캐취하는 능력도 늘어나는 겁니다..

실버드래곤/ 고양이는 표정이 풍부한 동물이죠. ^^

쁘냐/ 손 내밀면... 자룡이 물어요. --; 아니면 무시하고 가 버리거나;;

xmamx/ >_<

StarDust/ 훗. 미묘는 좀 도도하셔도 됩니다.

루첼/ 동생도... 어디 오디션에 한번 내 보내자고 하더군요. 뭐더라?

회색까마귀/ -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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