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러스트

자, 이제 곧 뭔가가....







식욕대마왕, 도련님 뒤치닥 전담반, 만사 골치아픈 인간하고만 얽히는, 짜증의 별 아래에서 태어난 녀석. 소원이 있다면 돈 잘 벌고 편하게 먹고 자며 살 수 있는 것, 그러나 별 별 인간들이 다 꼬이는 데 센스있게 외면하는 재주가 영 부족하다보니 뒤치닥이란 뒤치닥은 다 해주고 그다지 얻는 것도 없는 입장. 취직운도 영 신통찮아서 취직하는 곳마다 난감함.




by 아울양 | 2008/04/20 00:22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홍염의 성좌 - 간만에 유리 로이 그려봤어요.


간만에 그려봤어요. 스틸사진 같은 이미지로 해 보려고 했답니다.



모니터 위치가 안 좋은가, 다 그리고 나니 어깨가 너무 뻐근하군요.


오디오 드라마 완결 기념 겸, 대문좀 바꿔볼까 겸, 오랜만에 유리 로이를 그려보고 싶다는 마음 겸, 겸, 해서 그려 봤습니다. 역시나 로웨나는 그릴 때마다 열성적으로 그리게 되는 것 같아요. 유리는 달리 색 지정해 줄 필요가 없어서 그리기 편하고요. 북천의 사슬 팀이 한번 나왔다 하면 그 장신구 그리느라 힘든것에 비하면야-_-;; 홍염팀은 여러모로 참 착해요. (캐릭터별 성격과는 별개로)


홍염과 북천 완결 후의 시간에서 한 2-3년 뒤의 모습이라 생각하고 그렸어요. 둘 사이에 이것 저것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겠지요? 호호호.




by 아울양 | 2008/03/03 03:08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24)

일은 열심히 해요....








란도 보단 3살 연상, 정신연령은 5살 연하. 

고생은 많이 하는 듯 한데, 그다지 배우는 건 없음.







by 아울양 | 2008/01/28 00:57 | 일러스트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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