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12 02:03

3월의 라이온 잡데구리



권당 8천원, 어차피 살사람은 이 가격이라도 살테니까 바가지나 써라 ㅋㅋ 라는 출판사의 의지..


(그래도 샀지만..)






2009/09/11 02:58

구애 잡데구리


효과는 별로 없는 듯.

좌절.

2009/09/06 16:52

한국비하발언 우짜구... 잡데구리


보고있자면 드는 생각은 우짜라구우~?


적당히 화내는 것 까지야(기준이 모호하긴 하지만-_-a)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쳐도, 이게 어느 수준을 넘어서자면 분노가 분노하는 대상을 향한 분노가 아니라 그냥 자기만족을 위한 분노가 되어 버려 자가증식하게 되는게 섭리-_-;;; 

나야말로 2PM인지 2AM인지 알게 뭐냐고, 뉴스 처음 보도되면서 보고 있자니 실제 원문보다는 증폭시켜 보는 사람 열폭파게 보도하는 찌랍시들도 문제; 애정만 보고 싶은 것만 보게 하는게 아니지, 증오나 분노역시 그 연료를 바랄 때 보고 싶거나 알고 싶어하는 것만 알게 만든다;  
이쯤되면 당사자든 뭐든 그냥 납작 엎드려서 지나가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지, 미안하다면 그걸로 되느냐고 화내고 변명하면 무슨 변명을 하느냐고 줘패고--;; 


내셔널리즘이니 뭐니 하는 거야, 지난 디워논쟁때 지겹게 봤고, 또 사실 뉴스니 뭐니 볼 때마다 제일 같잖은게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니~'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파니~' '외국에 수출하니~' 등등의 말이다. 여기서 외국이라 지칭되는 건 서구권 백인들이지, 소위 '우리나라보다 못사는' 나라인건 아니잖아. 그들이 우리를 인정하고 숭배하기를 바라는 마음은 알겠는데, 그럼 한국에 사는 한국인들은 뭐지. 들렀다 가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게 더 중요한 거고, 우리나라에 사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대충 해도 된다는 건지, 뭔지. 외국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급한 건 우리가 제대로 사는 거잖슴-_-; 잘보일 생각 이전에, 인정받고 숭배받고 싶다는 같잖은 욕망 이 전에, 스스로를 위해 투자하는 근성부터 요망함.
그런거 볼 때마다 한심한 열등감의 표출 같아서 같잖음-_-; 



.........이런거 가지고 주절대봤자, 뭐 달라지는 것도 없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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